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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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아줌마는 별로예요!
2012.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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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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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나 신곡“가슴아픈 너의 한마디” 발표
- 10920
2012.12.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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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양보
2012.1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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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2012.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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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우-조선족의 별이 한국서 다시 떴다"
- 10920
2012.1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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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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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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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의 가치관
2012.10.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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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간 가동식 연길서
- 10920
2012.10.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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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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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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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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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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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 10913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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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아줌마는 별로예요!
연변아줌마는 별로예요! 줄곧 한국행을 꿈 꿔왔던 나에게 기회를 준것은 2007년에 시행된 무연고동포 방문취업제시험제도였다.10년만에 친정아버지를 인천공항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가끔씩 화상채팅으로 아버지의 모습을 뵙기도 했고 목소리도 듣긴 했었지만 당시 ...2012.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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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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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나 신곡“가슴아픈 너의 한마디” 발표
음악쇼프로그램 “천상의 목소리”를 통해 중국음악계에 데뷔한 조선족가수 허예나가 신곡 “가슴아픈 너의 한마디(等你一句话)”로 일주일내 조회수 백만을 넘기고 각 음원사이트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가슴아픈 너의 한마디”를 통해 허예나는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고 부드럽고 괴롭고 가슴이 찢...- 10920
2012.12.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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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양보
안철수 후보가 끝내 양보했다. 그 양보에 이곳 중국에서도 가슴 한 켠이 훈훈해진다. 온갖 비방과 공격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충실했던 안철수. 끝내 위대한 양보로 이번 대선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같다.이번 안철수의 양보는 예전의 서울시장 때와 다르고 문재인을 위한 양보도 아니다. 이번...2012.1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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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어머님의 편지 글/훈이 어디 가서든 거퍼 백날을 넘기시지 못하던 어머니신데 우리집에 정착하신지 삼년이 넘었다. 헌데 요즘 어머님은 또 안절부절 못하신다. 또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 걸까? 하긴 어머님께서 어디든 가시고 싶으시다면 마지막 요구인셈 치고 만족드릴수 없는건 아니지만 사방 수천리 땅 ...2012.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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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우-조선족의 별이 한국서 다시 떴다"
지난 5일 한국 영화 제작사인 (주)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위안부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소리굽쇠'의 주인공으로 우리 연변의 “쉬러우” 리옥희씨가 수많은 출연배우 오디션자를 젖히고 캐스팅되여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 “중국인민대회당”에서 끼를 발휘하여 조선족 배우로서 처음 “국가급1급배우” 영예를 ...- 10920
2012.1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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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근래에 입국한 중국조선족들이 아래와 같은 사기행각에 경각성을 높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제공하기로 한다. 1. 장한평 《나눔의 사람》들은 다단계 방법으로 중국 조선족들로부터 74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사기했다. 회원들만 3000여명, 관련된 친족들은 1만여명이라고 한다. 몇명의 악덕업주들이 법적처...-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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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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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지난 7월 21일, 중한문화교류협회의 사무국장 루비님이 한국에 온다고 하여 싱록수님이 조직한 모임에 가니 뜻밖에도 <연변일보>사의 장 경률 기자선생님을 만났었다. 1983년부터 룡정시 주재 기자로 계시면서 우리들의 통신 사업을 이끌어 주시던 분이신데 한국에서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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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의 가치관
나의 글이 "연변녀성"에 실렸다니까 이웃집 리씨가 신기해서 물어왔었다. "언니,원고료는 얼마나 되나요?" 난 갑자기 대답이 궁해졌다. 사실 그 원고료라는 것이 하도 보잘 것 없어서 떠벌이기에는 조금 구차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원고료는 대체로 천자에 10원,그러니까 만자에 100원인가 그런것 같...2012.10.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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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간 가동식 연길서
상영식 테프를 끊는 지도자들 연길시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김상룡 가동식 사회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 축사 조선영화수출입사 오형철 사장 축사 조선영화촬영소 저명한 배우이며 영화 <홍길동>주역인 리영호와 조선영화문학 창작사 저명한 창...- 10920
2012.10.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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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2012년 8월,닝샤(宁夏)회족자치구 인민병원 임상의학진단센터가 새롭게 가동되었다. 중국 대서북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인 설비를 갖춘 이 임상의학진단센터의 책임자인 박문화씨는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내다가 귀국한 조선족 여박사이다. 1968년 길림성 연길에서 출생한 박문화는 1991년 연변의학원을...-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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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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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인간의 부모들은 내 새끼 하나 미운게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모마음이고 부모사랑이다. 그래서 부모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것 같다. 그런데 사실 부모들은 “편애”한다. 분명 제일 못난 자식을 가장 사랑한다. 그리고 막내를 가장 사랑한다. 그럼 못난 자...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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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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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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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 10913
- 정치
2012.09.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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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아줌마는 별로예요!
연변아줌마는 별로예요! 줄곧 한국행을 꿈 꿔왔던 나에게 기회를 준것은 2007년에 시행된 무연고동포 방문취업제시험제도였다.10년만에 친정아버지를 인천공항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그래도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가끔씩 화상채팅으로 아버지의 모습을 뵙기도 했고 목소리도 듣긴 했었지만 당시 공항에서 우리 부녀의 만남은 이산가족상봉 그 자체였다. 그해 한국에 첫 발을 들여놓은 나는 공항리무진...2012.12.17 16:49
2012.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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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학생활은 열정으로
2001년 3월20일,김포공항에 내리면서 한국을 처음으로 체험하게 되었다.할아버지 고향이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이다. 어릴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 곁에서 자란 장자로서 소년 시절부터 “남조선”에 대해 생소하지는 않았다. 할아버지는 중국 연길에 계실적 매일 저녁 주무시기전엔 라디오를 틀고 KBS방송을 듣군 했다. 1910년대 쪽박차고 중국에 이주했지만 고국에 대한 그리움은 잊지 못한채 한국 뉴스를 즐겨 듣고 한국에 ...2012.12.17 16:29
2012.12.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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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나 신곡“가슴아픈 너의 한마디” 발표
음악쇼프로그램 “천상의 목소리”를 통해 중국음악계에 데뷔한 조선족가수 허예나가 신곡 “가슴아픈 너의 한마디(等你一句话)”로 일주일내 조회수 백만을 넘기고 각 음원사이트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가슴아픈 너의 한마디”를 통해 허예나는 진실한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했고 부드럽고 괴롭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보여주었으며 뛰여난 고음발성능력과 폭발력을 과시했다.“가슴아픈 너의 한마디”는 대만의 ...- 10920
2012.12.06 19:02
- 10920
2012.12.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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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양보
안철수 후보가 끝내 양보했다. 그 양보에 이곳 중국에서도 가슴 한 켠이 훈훈해진다. 온갖 비방과 공격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충실했던 안철수. 끝내 위대한 양보로 이번 대선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것 같다.이번 안철수의 양보는 예전의 서울시장 때와 다르고 문재인을 위한 양보도 아니다. 이번 단일화는 어느 후보의 리익보다는 정권교체라는 이 점을 강조하며 역시 자신의 말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진...2012.11.24 19:30
2012.1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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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어머님의 편지 글/훈이 어디 가서든 거퍼 백날을 넘기시지 못하던 어머니신데 우리집에 정착하신지 삼년이 넘었다. 헌데 요즘 어머님은 또 안절부절 못하신다. 또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 걸까? 하긴 어머님께서 어디든 가시고 싶으시다면 마지막 요구인셈 치고 만족드릴수 없는건 아니지만 사방 수천리 땅 여기저기 널려있는 다섯딸 집을 떠돌아 다니시면서 수토와 기후 차이로 감기를 밥드시듯 자주 하셨고 나중...2012.11.22 17:04
2012.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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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러우-조선족의 별이 한국서 다시 떴다"
지난 5일 한국 영화 제작사인 (주)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위안부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소리굽쇠'의 주인공으로 우리 연변의 “쉬러우” 리옥희씨가 수많은 출연배우 오디션자를 젖히고 캐스팅되여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 “중국인민대회당”에서 끼를 발휘하여 조선족 배우로서 처음 “국가급1급배우” 영예를 지닌 후 신병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연예무대에 나서지 못하였다. 하지만 쉬지 않고 다듬고 익히는 노력과 ...- 10920
2012.11.13 10:30
- 10920
2012.11.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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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공짜가 없다 사기행각 1 2 3
근래에 입국한 중국조선족들이 아래와 같은 사기행각에 경각성을 높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제공하기로 한다. 1. 장한평 《나눔의 사람》들은 다단계 방법으로 중국 조선족들로부터 740억원이라는 거액의 돈을 사기했다. 회원들만 3000여명, 관련된 친족들은 1만여명이라고 한다. 몇명의 악덕업주들이 법적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족를 위주로 여전히 군자동, 청담동 일대에서 이전의 방식대로 화장품,...-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 10913
- 정치
- 10924
2012.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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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등불
지난 7월 21일, 중한문화교류협회의 사무국장 루비님이 한국에 온다고 하여 싱록수님이 조직한 모임에 가니 뜻밖에도 <연변일보>사의 장 경률 기자선생님을 만났었다. 1983년부터 룡정시 주재 기자로 계시면서 우리들의 통신 사업을 이끌어 주시던 분이신데 한국에서 만나니 그 기쁨 비할바 없었다. 저의 생애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희망을 안겨 준 것은 무엇이였던...2012.10.27 18:16
2012.10.2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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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의 가치관
나의 글이 "연변녀성"에 실렸다니까 이웃집 리씨가 신기해서 물어왔었다. "언니,원고료는 얼마나 되나요?" 난 갑자기 대답이 궁해졌다. 사실 그 원고료라는 것이 하도 보잘 것 없어서 떠벌이기에는 조금 구차한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원고료는 대체로 천자에 10원,그러니까 만자에 100원인가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니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똑똑히 따져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하다. 허나 나로서는 ...2012.10.24 09:01
2012.10.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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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간 가동식 연길서
상영식 테프를 끊는 지도자들 연길시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김상룡 가동식 사회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 축사 조선영화수출입사 오형철 사장 축사 조선영화촬영소 저명한 배우이며 영화 <홍길동>주역인 리영호와 조선영화문학 창작사 저명한 창작가 김은옥이 관중들과 대면 연변방송에 따르면 2012 조선영화상영주간 가동식이 오늘 ...- 10920
2012.10.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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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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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역으로 간 조선족 귀국의학박사
2012년 8월,닝샤(宁夏)회족자치구 인민병원 임상의학진단센터가 새롭게 가동되었다. 중국 대서북지역에서 가장 선진적인 설비를 갖춘 이 임상의학진단센터의 책임자인 박문화씨는 미국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내다가 귀국한 조선족 여박사이다. 1968년 길림성 연길에서 출생한 박문화는 1991년 연변의학원을 졸업하고 연변병원에 배치되여 임상검진사업에 참가했다. 박문화씨는 조선족 의학계의 쟁쟁한 전문가들인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 10913
- 정치
- 10923
2012.10.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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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부모사랑
인간의 부모들은 내 새끼 하나 미운게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모마음이고 부모사랑이다. 그래서 부모사랑은 무조건적이고 맹목적인것 같다. 그런데 사실 부모들은 “편애”한다. 분명 제일 못난 자식을 가장 사랑한다. 그리고 막내를 가장 사랑한다. 그럼 못난 자식 사랑을 보자.여러 자식을 낳았는데 병신자식 하나 낳았다고 하자. 부모들은 바로 정상자식보다 이 병신...2012.10.15 11:12
2012.10.1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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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들, 목청들을 낮추면 어디 덧납니까?!
귀국해서 내가 제일 참을수가 없었던 것—아니, 지금 이시각도 여전히 참을수가 없는것은 우리 중국의 소음공해噪音公害이다. 어쩌면 중국인들은 어디가나 그리도 떠들기를 좋아하는지 도저히 견딜수가 없다. 연길 서시장에 갔는데 총총히 들어앉은 가게마다 크고 작은 나팔장치들에 확성기를 달아놓고 서로 뒤질세라 떠들어댄다. “조선집에서 한국양말으 팜다 한국 양말으! 십원에 세켤렘다.십원에 ...2012.10.05 12:52
2012.10.0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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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급으로는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연변에서 출품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 10920
2012.09.29 19:02
- 10920
2012.09.2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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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부의 5년만의 만남
철이른 장맛비가 쏟아지는 칠월 초 서울 종로 3가의 한식당에 갔다가 5년 만에 남편을 만나러 한국에 와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다는 한 조선족 녀인을 만나게 되었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그 여인은 중국 길림성 연변에서 왔다했다. 그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한지 나흘밖에 되지 않았다 한다. 때 마침 점심시간이 지난 후였기에 우리는 잠시나마 대화를 할 수 있는 여우가 있었다. 초면이지만 외지에 나와 고...- 10913
- 정치
2012.09.18 08:42
- 10913
- 정치
2012.09.18 0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