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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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0만 장자…게으른 부자는 없다
2009년, 연변공업학교 자동차전업을 졸업한후 이학철씨(25세)는 고향에 돌아와 전문농장을 경영하면서 자신의 인생가치를 실현하고있다. “외국에 일하러 가든 외지로 일하러 가든 모두 돈을 벌기 위한것입니다. 사실 외지에 나가서도 돈을 벌수 있겠지만 돈을 버는 길은 꼭 한갈래 길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무슨 업종에 종사하든간에 사업에 대한 애착을 갖고 부지런히 일하면 꼭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화룡...-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13.12.04 13:31
- 인물·인터뷰
- 외교가 사람들
2013.12.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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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과 동포신문에 바친 12년의 젊음
[동포투데이] 서울 구로동의 7호선을 타고 남구로역에 내려 4번 출입구로 나오면 한자로 된 간판들이 두 집 건너 하나일 정도로 즐비하게 걸려 있다. 그중 ‘동포세계신문’ 한글 간판이 유난히 눈에 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약 40평의 K&C회관에 간소하게 차려진 편집실이 있다. 편집실에서 재한조선족사회 뿐만 아니라 중국조선족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40대 초반의 한국인 김용필 편집국장이 기사작성에 여념...- 인물·인터뷰
- 인물
2013.10.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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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2013.10.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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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0만 장자…게으른 부자는 없다
2009년, 연변공업학교 자동차전업을 졸업한후 이학철씨(25세)는 고향에 돌아와 전문농장을 경영하면서 자신의 인생가치를 실현하고있다. “외국에 일하러 가든 외지로 일하러 가든 모두 돈을 벌기 위한것입니다. 사실 외지에 나가서도 돈을 벌수 있겠지만 돈을 버는 길은 꼭 한갈래 길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무슨 업종...- 인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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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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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동포들과 동포신문에 바친 12년의 젊음
[동포투데이] 서울 구로동의 7호선을 타고 남구로역에 내려 4번 출입구로 나오면 한자로 된 간판들이 두 집 건너 하나일 정도로 즐비하게 걸려 있다. 그중 ‘동포세계신문’ 한글 간판이 유난히 눈에 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약 40평의 K&C회관에 간소하게 차려진 편집실이 있다. 편집실에서 재한조선족사회...- 인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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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