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기고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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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내 조선족에 대한 인식, 무엇이 문제인가?
[동포투데이]조선족에 대한 한국 사회의 부정적 인식은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형성된 결과이다. 그러나 이는 모든 한국인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조선족에 대한 이해 또한 다양함을 고려해야 한다. 경제적 경쟁 심화 조선족 근로자들의 대거 유입은 한국 내 일부 저임금 직종에서의 경쟁을 촉발시켰다. 이로 인해 일부는 조선족이 일자리를 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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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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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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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중 정서는 복합적 요인의 결과
[동포투데이] 한국에서의 반중(反中) 정서는 다양한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결과다. 이 감정의 뿌리와 배경을 살펴보자. 1. 역사적·정치적 배경 한국전쟁 당시 중국의 인해전술로 인한 깊은 상처는 현재까지 대중 인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북한에 대한 중국의 지속적인 지원과 사드(THAAD) 배치를 둘러싼 경제 보복은 갈등의 전환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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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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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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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 통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 모색
재한 조선족은 한국 내에서 의미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지만,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들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한국 사회에서도 정체성을 찾고,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글에서 재한 조선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정체성과 문화의 계승 재한 조선족은 동북아시아의 역사적 배경을 가진 민족으로, 그 정체성과 문화를 유지하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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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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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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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 관계 정말 개선되었는가?
■ 가와시마 마코토 최근 일본 집권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여 리창 총리 등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와 회담을 가졌다.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장이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친서를 리창(李强)에게 보내는 등 향후 일·중 정상의 교류가 활발해질 가능성을 예고했다. 일중 정치 교류가 왜 이 시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을까? 첫째, 이시바 시게루 정부는 기시다 정부의 대외 정책을 계승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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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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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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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먹칠' 극우세력 구할 수 없다
● 잔더빈 (詹德斌 ) 최근 한국의 극단적 보수세력이 중국에 지속적으로 먹칠하며 이를 통해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야당의 윤석열 탄핵 추진의 불법성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계엄이든 탄핵이든 이러한 문제들은 한국의 내정이며 중국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중국에 먹칠하는 것은 한국의 극단적 보수 세력의 잘못된 계산에 불과하다. 한국의 극단적 보수 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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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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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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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와 며느리] 이것이 과연 효도일까요?
[동포투데이] 한 노인이 성매매 업소에서 성행위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가족에 통보했고 경찰서에 도착한 노인의 며느리는 시아버지만 행복하면 된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 경찰은 이에 크게 놀랐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고, 남편도 돌아가셨는데 재가하지 않고 수년간 시아버지를 돌봐왔다고 설명했다. ⠀ 어느날 밤, 68세의 노인은 성매매로 붙잡...-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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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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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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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국외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는?
중국은 경제적, 과학적, 군사적으로 모두 강력한 세계 강대국이 되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은 외국에서 많은 존중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 글에서는 이 현상을 탐구하고 그 원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해 보겠다. I. 역사 및 문화적 인식의 영향 역사와 문화적 인식은 해외에서 중국인에 대한 존중 부족의 중요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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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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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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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김정룡(다가치 포럼 대표) 현시대 유명 정치학자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교 샤무엘 헌탕턴 교수는 1996년 저서 『문명의 충돌』을 출간했다. 책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는 “1989년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2년 후 소련이 해체됨에 따라 냉전 시대가 종말을 맞았다. 냉전 시대 인간은 대체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라는 두 진영의 이념에 각각 속해 있었다. 냉전이 종말 된 미래사회에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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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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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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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폐수 해양 방류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는?
● 철 민(논설위원) 한·중·일 해양 안전 문제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신경전을 벌였던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의 핵 오염수 처리 문제가 24일 일본 정부의 바다 방류 개시와 더불어 또 새로운 논쟁거리를 몰아오고 있다. 우선 일본 정부의 핵 오염수 바다 방류 행위를 두고 가장 강력하게 반대하는 나라들로는 일본의 이웃 국가들인 중국과 한국(정당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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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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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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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 김정룡 (多가치포럼' 대표) 민간속설에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가령 이웃집에서 경사가 생기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안 좋은 일에는 같이 슬픔을 나누고, 급한 일이 생기면 이웃이 가장 먼저 달려와 돕는 등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삶을 영위해온데서 생겨난 속담일 터. 민간백성들의 삶은 대개 이웃끼리 화목한데 비해 한 사람, 한 사람으로 구성된 국가의 경우 이웃나라끼리 사이는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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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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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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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 투톱체제 성공을 바라며
독립영화의 요람 전주국제영화제가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전환해 정체성 확립과 대중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는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민성욱 부집행위원장과 정준호 영화배우를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의결했고, 지난 26일 조직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은 시장실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마력은 동력의 단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2.12.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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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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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Z세대 중국에 호감" 중국 호감도 세대별로 다른 원인
●오카다 미츠루(일본 저널리스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방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년 만에 처음으로 중·일 정상회담을 갖고 악화된 양국 관계를 '재조정'하기 시작했다. 기시다는 대중 관계 개선에서 반중 여론과 대중 강경 자민당 우파의 제약을 받고 있지만 반중 여론을 거론하면 일본의 Z세대(18~29세)의 중국에 대한 호감도는 40% 이상으로 다른 연령층과 확연히 차이가 난다. Z세대의 정치적 의지...- 국제
- 동아시아
2022.11.23 21:50
- 국제
- 동아시아
2022.11.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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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주주의의 성공 비결
●송첸/중국 리즈 트러스(Liz Truss) 영국 총리가 집권 44일 만에 사임하고 리시 수낙(Rish Sunak) 총리가 두 달 만에 보수당 내 세 번째 총리로 취임한 것은 영국식 민주주의가 정치적 안정을 담보하기에는 무능함을 보여준다. 미국식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 서방 민주주의는 정당 정치에 기반한 부자들을 위한 클럽이다. 서방 정치의 주장...-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2.11.10 20:5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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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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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는 야합(野合)의 축제였다
한국국어사전은 강강술래와 강강수월래를 같은 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강강술래는 한문 표기가 없고 강강수월래를 한문으로 ‘强羌水越來’로 표기하고 있다. 强은 강하다는 뜻이고, 羌(중국서부에서 양을 토템으로 삼은 민족이며 세력이 강해 늘 중원을 위협하여 한족정권은 그들을 오랑캐로 취급해왔음)은 오랑캐라는 의미이다. ‘强羌水越來’는 강한 오랑캐가 물을 건너온다는 뜻이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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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14:15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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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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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50년”을 이야기한다
● 이 성 (By Star Lee) 오늘은 한중수교 30주년이다. 과거의 30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愛恨情仇(사랑, 원망, 정, 원한)이 뒤섞인 두 연인 간의 멜로드라마와 같았다. 한 때는 서먹서먹했던 맛선 본 선남선녀처럼, 한 때는 애정행각이 지나쳐 주변사람들이 눈쌀을 찌프렸던 연인처럼, 또 한 때는 서로간의 오해와 불만으로 사랑이 식어가며 냉정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커플처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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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22:29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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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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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내 조선족에 대한 인식, 무엇이 문제인가?
[동포투데이]조선족에 대한 한국 사회의 부정적 인식은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형성된 결과이다. 그러나 이는 모든 한국인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조선족에 대한 이해 또한 다양함을 고려해야 한다. 경제적 경쟁 심화 조선족 근로자들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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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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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중 정서는 복합적 요인의 결과
[동포투데이] 한국에서의 반중(反中) 정서는 다양한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결과다. 이 감정의 뿌리와 배경을 살펴보자. 1. 역사적·정치적 배경 한국전쟁 당시 중국의 인해전술로 인한 깊은 상처는 현재까지 대중 인식에 영향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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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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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 조선족, 통합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 모색
재한 조선족은 한국 내에서 의미 있는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지만,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들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한국 사회에서도 정체성을 찾고,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 글에서 재한 조선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정체성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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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 관계 정말 개선되었는가?
■ 가와시마 마코토 최근 일본 집권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하여 리창 총리 등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와 회담을 가졌다. 모리야마 히로시 자민당 간사장이 이시바 시게루 총리의 친서를 리창(李强)에게 보내는 등 향후 일·중 정상의 교류가 활발해질 가능성을 예고했다. 일중 정치 교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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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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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먹칠' 극우세력 구할 수 없다
● 잔더빈 (詹德斌 ) 최근 한국의 극단적 보수세력이 중국에 지속적으로 먹칠하며 이를 통해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야당의 윤석열 탄핵 추진의 불법성을 입증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계엄이든 탄핵이든 이러한 문제들은 한국의 내정이며 중국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중국에 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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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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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와 며느리] 이것이 과연 효도일까요?
[동포투데이] 한 노인이 성매매 업소에서 성행위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가족에 통보했고 경찰서에 도착한 노인의 며느리는 시아버지만 행복하면 된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 경찰은 이에 크게 놀랐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고, 남편도 돌아가셨는데 재가하지 않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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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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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국외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는?
중국은 경제적, 과학적, 군사적으로 모두 강력한 세계 강대국이 되는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은 외국에서 많은 존중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 글에서는 이 현상을 탐구하고 그 원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해 보겠다. I. 역사 및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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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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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김정룡(다가치 포럼 대표) 현시대 유명 정치학자로 손꼽히는 하버드대학교 샤무엘 헌탕턴 교수는 1996년 저서 『문명의 충돌』을 출간했다. 책이 나오자마자 베스트셀러로 반응이 뜨거웠다. 그는 “1989년 베를린장벽이 무너지고 2년 후 소련이 해체됨에 따라 냉전 시대가 종말을 맞았다. 냉전 시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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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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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폐수 해양 방류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는?
● 철 민(논설위원) 한·중·일 해양 안전 문제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신경전을 벌였던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의 핵 오염수 처리 문제가 24일 일본 정부의 바다 방류 개시와 더불어 또 새로운 논쟁거리를 몰아오고 있다. 우선 일본 정부의 핵 오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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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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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 김정룡 (多가치포럼' 대표) 민간속설에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가령 이웃집에서 경사가 생기면 함께 기쁨을 나누고, 안 좋은 일에는 같이 슬픔을 나누고, 급한 일이 생기면 이웃이 가장 먼저 달려와 돕는 등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삶을 영위해온데서 생겨난 속담일 터. 민간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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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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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 투톱체제 성공을 바라며
독립영화의 요람 전주국제영화제가 공동집행위원장 체제로 전환해 정체성 확립과 대중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는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민성욱 부집행위원장과 정준호 영화배우를 공동집행위원장으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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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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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Z세대 중국에 호감" 중국 호감도 세대별로 다른 원인
●오카다 미츠루(일본 저널리스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방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3년 만에 처음으로 중·일 정상회담을 갖고 악화된 양국 관계를 '재조정'하기 시작했다. 기시다는 대중 관계 개선에서 반중 여론과 대중 강경 자민당 우파의 제약을 받고 있지만 반중 여론을 거론하면 일본의 Z세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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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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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주주의의 성공 비결
●송첸/중국 리즈 트러스(Liz Truss) 영국 총리가 집권 44일 만에 사임하고 리시 수낙(Rish Sunak) 총리가 두 달 만에 보수당 내 세 번째 총리로 취임한 것은 영국식 민주주의가 정치적 안정을 담보하기에는 무능함을 보여준다. 미국식 민주주의도 마찬가지지만 그 정도는 아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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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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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는 야합(野合)의 축제였다
한국국어사전은 강강술래와 강강수월래를 같은 말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강강술래는 한문 표기가 없고 강강수월래를 한문으로 ‘强羌水越來’로 표기하고 있다. 强은 강하다는 뜻이고, 羌(중국서부에서 양을 토템으로 삼은 민족이며 세력이 강해 늘 중원을 위협하여 한족정권은 그들을 오랑캐로 취급해왔음)은 오랑...-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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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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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수교 “50년”을 이야기한다
● 이 성 (By Star Lee) 오늘은 한중수교 30주년이다. 과거의 30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愛恨情仇(사랑, 원망, 정, 원한)이 뒤섞인 두 연인 간의 멜로드라마와 같았다. 한 때는 서먹서먹했던 맛선 본 선남선녀처럼, 한 때는 애정행각이 지나쳐 주변사람들이 눈쌀을 찌프렸던 연인처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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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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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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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국외에서 존중받지 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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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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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룡 칼럼]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한국 이념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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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핵폐수 해양 방류 시작과 과정 그리고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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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무주지(無主地)’ 섬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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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주국제영화제 정준호-민성욱 공동집행위원장 투톱체제 성공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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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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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Z세대 중국에 호감" 중국 호감도 세대별로 다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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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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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주주의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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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는 야합(野合)의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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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2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