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최신기사
-
[기획 연재 ②] 도덕을 말하던 자들의 은밀한 향락
황제의 권력이 성의 방종을 제도화했다면, 그 권력을 일상 속에서 해석하고 정당화한 존재는 사대부 계층이었다. 중국 전통 사회에서 사대부는 단순한 관리 집단이 아니었다. 이들은 지식의 독점자였고, 도덕의 해설자였으며, 백성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치는 규범 생산자였다. 그러나 성에 관한 한, 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공적 언설과 사적 행태가 극단적으로 분리된 이중 구조였다. 사대부는 스스로를 ‘유자(...- 기획·연재
- 연재
2026.01.21 20:44
- 기획·연재
- 연재
2026.01.21 20:44
-
[기획 연재 ①] 황제의 방종, 백성의 금욕
중국 전통 사회의 성 문화는 하나의 얼굴을 갖지 않았다. 그것은 계층에 따라, 권력의 높이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작동했다. 누군가에게 성은 권력의 특권이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지켜야 할 의무이자 족쇄였다. 이 극단적인 대비의 출발점에는 언제나 황제가 있었다. 중국 역사에서 황제는 단순한 정치 권력자가 아니었다. 그는 스스로를 ‘천자(天子)’라 칭하며, 하늘의 뜻을 대신 구현하는 존재로 자리매김했...- 기획·연재
- 연재
2026.01.20 07:33
- 기획·연재
- 연재
2026.01.20 07:33
-
백두산 현장르포④ | 용정의 새벽, 백두산 아래에서 다시 부르는 독립의 노래
[동포투데이] 백두산에서 남쪽으로 차로 세 시간을 달리자, 평야지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구불구불한 두만강 물길을 따라 들어선 작은 도시, 용정(龍井). 이곳은 한때 “해외 독립운동의 심장”이라 불렸던 곳이다. 10월의 아침 공기는 차가웠지만, 거리는 고요한 긴장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대성중학교 옛터였다.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 청년들이 이곳에...-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8:07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8:07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동포투데이] 백두산을 향해 뻗은 길목, 용정에서 화룡으로 이어지는 평야 한복판에 작은 교회들이 있다. 세월에 닳은 예배당의 종탑은 여전히 하늘을 향해 서 있다. 북간도의 교회는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었다. 그것은 조선 민족이 나라 잃은 땅에서 신앙으로 세운 ‘민족의 성채’였다. 1900년대 초, 조선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은 가난과 추위 속에서도 먼저 예배당을 세웠다. 교회는 학교이...-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7:32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7:32
-
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동포투데이] 장백폭포에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한참 내려오자, 하늘빛은 서서히 사라지고 나무 그늘이 짙어졌다. 해발 1200미터 아래, ‘백두산 지하삼림(곡저삼림 地下森林)’이라 불리는 거대한 원시림이 펼쳐져 있었다. 천지의 화산분화로 생긴 협곡 속에 자리 잡은 이 숲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는 그저 짙은 초록의 덩어리 같지만, 한 걸음 들어서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가 열린다. 공기는 더없이 맑고 서늘했...- 기획·연재
- 연재
2025.10.08 19:16
- 기획·연재
- 연재
2025.10.08 19:16
-
백두산 현장르포② | 폭포 앞에서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포투데이] 백두산 천지를 마주한 뒤, 발걸음을 옮겨 백두폭포(중국명 장백산폭포)로 향했다. 천지에서 흘러내린 물길은 가파른 절벽을 타고 떨어지며 웅장한 포효를 만들어냈다. 높이 68미터, 너비 30미터에 달하는 폭포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마치 대자연의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굉음을 쏟아냈다. 흩날린 물보라가 얼굴을 스치자, 차가운 공기가 뼛속까지 파고들었다. 폭포 앞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 기획·연재
- 연재
2025.09.30 13:49
- 기획·연재
- 연재
2025.09.30 13:49
-
[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동포투데이] 백두산 자락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서면 용정시 명동촌이 나온다. 소박한 기와집과 푸른 담장이 맞아주는 이 마을은 시인 윤동주(1917~1945)의 고향이다. 그러나 이곳은 한 시인의 생가를 넘어선다. 근대 조선 민족운동의 요람이자, 교육·종교·문화가 교차한 북간도의 심장부였다. 1906년 서전서숙이 문을 닫자, 김약연은 뜻을 이어 1908년 명동학교를 세웠다. 일본의 압박 속에 국권을 잃은 젊은이들에...- 기획·연재
- 연재
2025.09.29 10:11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9 10:11
-
[기획연재①]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문학, 민족, 그리고 기억의 장소
[동포투데이] 2025년 9월 25일, 기자는 길림성 용정시 명동촌을 찾았다. 이곳은 애국시인 윤동주(1917~1945)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이다. 복원된 생가는 소박하게 서 있고, 그 앞마당에는 여전히 들판에서 불어온 가을 바람이 머문다. 마을 입구의 표지석은 단순히 한 시인의 흔적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명동촌은 20세기 초 수많은 한인 이주민들이 정착하며 민족교육과 독립운동의 거점이 된 공간이었다. 윤동주의 삶...-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4:32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4:32
-
백두산 현장르포① | 민족의 성산에서 천지를 마주하다
[동포투데이] 2025년 9월 26일 아침, 백두산 자락은 맑은 하늘 아래 싸늘한 기운으로 뒤덮여 있었다. 정상에 오르는 길목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카메라를 든 한국인 청년들, 러시아와 몽골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백두산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긴 오르막을 지나 마침내 천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거대한 화산호는 잔잔하면서도 위엄 있게 자리 잡고 있...-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0:29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0:29
-
중국 유명 역사 이야기 10편 01 : 와신상담 (卧薪尝胆)
[동포투데이] 중국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찬란한 이야기가 마치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며 화하(华夏) 자녀들의 문화 하늘을 밝혀왔다. 이 이야기들은 고대인의 지혜와 감정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깊은 이치와 교훈을 내포하고 있어 후세에 전해지는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다음은 중국의 유명한 역사 이야기 10편으로, 이들 각각은 비장하거나, 격렬하거나, 지혜롭거나, 충직하여 중...- 기획·연재
- 연재
2025.02.15 22:34
- 기획·연재
- 연재
2025.02.15 22:3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베이징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영과 발전은 도시 건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강력한 국력에서도 드러난다. 오늘은 본문을 통해 국...- 기획·연재
- 연재
2025.01.27 15:51
- 기획·연재
- 연재
2025.01.27 15:51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광저우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영과 발전은 도시 건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강력한 국력에서도 드러난다. 오늘은 본문을 통해 국...- 기획·연재
- 연재
2025.01.22 20:44
- 기획·연재
- 연재
2025.01.22 20:4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영과 발전은 도시 건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와 강력한 국력에서도 드러난다. 오늘은 본문을 통해 국제 대...- 기획·연재
- 연재
2025.01.18 20:22
- 기획·연재
- 연재
2025.01.18 20:22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②
1927년, 중국과 독일의 접촉을 시작으로 항일전쟁 직전까지 독일은 중국의 최대 협력 파트너였다. 원래 독일 군사고문은 장개석에게 60개의 독일의 기계사단을 통폐합해 내놓아야 했지만 국민정부는 그렇게 많은 돈이 없었고, 또 그렇게 큰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았기에 항일 전쟁이 발발한 후 중국 전역에 30개의 ‘조정사’만 있었고 독일은 40만 세트의 장비만 쏟아부었다. 이 정예부대는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거의 소진...- 기획·연재
- 연재
2022.08.28 16:28
- 기획·연재
- 연재
2022.08.28 16:28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동포투데이 철민] 1937년 8월 13일, 제2차 상해 보위전이 발발하자, 장치중(張治中) 장군의 국민당 제9집단군이 상해에 진주했다. 당시 장개석은 장치중 장군에게 2개의 독일의 기계화사인 87사단과 88사단을 지원하였다. 이어진 남경 보위전에서도 몇몇 개편 완성된 독일 기계화사가 빛을 발산하면서 중국군의 완강함을 보여주었다. 중국과 독일, 양국은 서로 다른 진영에 있었다. 그런데 왜 장개석...- 기획·연재
- 연재
2022.08.20 18:14
- 기획·연재
- 연재
2022.08.20 18:14
-
[기획 연재 ②] 도덕을 말하던 자들의 은밀한 향락
황제의 권력이 성의 방종을 제도화했다면, 그 권력을 일상 속에서 해석하고 정당화한 존재는 사대부 계층이었다. 중국 전통 사회에서 사대부는 단순한 관리 집단이 아니었다. 이들은 지식의 독점자였고, 도덕의 해설자였으며, 백성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치는 규범 생산자였다. 그러나 성에 관한 한, 이들이...- 기획·연재
- 연재
2026.01.21 20:44
-
[기획 연재 ①] 황제의 방종, 백성의 금욕
중국 전통 사회의 성 문화는 하나의 얼굴을 갖지 않았다. 그것은 계층에 따라, 권력의 높이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작동했다. 누군가에게 성은 권력의 특권이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생 지켜야 할 의무이자 족쇄였다. 이 극단적인 대비의 출발점에는 언제나 황제가 있었다. 중국 역사에서 황제는 단순한 정치...- 기획·연재
- 연재
2026.01.20 07:33
-
백두산 현장르포④ | 용정의 새벽, 백두산 아래에서 다시 부르는 독립의 노래
[동포투데이] 백두산에서 남쪽으로 차로 세 시간을 달리자, 평야지대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냈다. 구불구불한 두만강 물길을 따라 들어선 작은 도시, 용정(龍井). 이곳은 한때 “해외 독립운동의 심장”이라 불렸던 곳이다. 10월의 아침 공기는 차가웠지만, 거리는 고요한 긴장감으로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8:07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동포투데이] 백두산을 향해 뻗은 길목, 용정에서 화룡으로 이어지는 평야 한복판에 작은 교회들이 있다. 세월에 닳은 예배당의 종탑은 여전히 하늘을 향해 서 있다. 북간도의 교회는 단순한 종교 시설이 아니었다. 그것은 조선 민족이 나라 잃은 땅에서 신앙으로 세운 ‘민족의 성채’였다.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7:32
-
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동포투데이] 장백폭포에서 이어지는 산길을 따라 한참 내려오자, 하늘빛은 서서히 사라지고 나무 그늘이 짙어졌다. 해발 1200미터 아래, ‘백두산 지하삼림(곡저삼림 地下森林)’이라 불리는 거대한 원시림이 펼쳐져 있었다. 천지의 화산분화로 생긴 협곡 속에 자리 잡은 이 숲은, 위에서 내려다볼 때는 그저 짙은...- 기획·연재
- 연재
2025.10.08 19:16
-
백두산 현장르포② | 폭포 앞에서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
[동포투데이] 백두산 천지를 마주한 뒤, 발걸음을 옮겨 백두폭포(중국명 장백산폭포)로 향했다. 천지에서 흘러내린 물길은 가파른 절벽을 타고 떨어지며 웅장한 포효를 만들어냈다. 높이 68미터, 너비 30미터에 달하는 폭포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마치 대자연의 심장을 두드리는 듯한 굉음을 쏟아냈다. 흩날...- 기획·연재
- 연재
2025.09.30 13:49
-
[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동포투데이] 백두산 자락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서면 용정시 명동촌이 나온다. 소박한 기와집과 푸른 담장이 맞아주는 이 마을은 시인 윤동주(1917~1945)의 고향이다. 그러나 이곳은 한 시인의 생가를 넘어선다. 근대 조선 민족운동의 요람이자, 교육·종교·문화가 교차한 북간도의 심장부였다. 1906년 서전서...- 기획·연재
- 연재
2025.09.29 10:11
-
[기획연재①]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문학, 민족, 그리고 기억의 장소
[동포투데이] 2025년 9월 25일, 기자는 길림성 용정시 명동촌을 찾았다. 이곳은 애국시인 윤동주(1917~1945)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이다. 복원된 생가는 소박하게 서 있고, 그 앞마당에는 여전히 들판에서 불어온 가을 바람이 머문다. 마을 입구의 표지석은 단순히 한 시인의 흔적만을 가리키지 않는다. 명동촌...-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4:32
-
백두산 현장르포① | 민족의 성산에서 천지를 마주하다
[동포투데이] 2025년 9월 26일 아침, 백두산 자락은 맑은 하늘 아래 싸늘한 기운으로 뒤덮여 있었다. 정상에 오르는 길목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카메라를 든 한국인 청년들, 러시아와 몽골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백두산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다.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0:29
-
중국 유명 역사 이야기 10편 01 : 와신상담 (卧薪尝胆)
[동포투데이] 중국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찬란한 이야기가 마치 반짝이는 별처럼 빛나며 화하(华夏) 자녀들의 문화 하늘을 밝혀왔다. 이 이야기들은 고대인의 지혜와 감정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깊은 이치와 교훈을 내포하고 있어 후세에 전해지는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다...- 기획·연재
- 연재
2025.02.15 22:3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베이징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 기획·연재
- 연재
2025.01.27 15:51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광저우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 기획·연재
- 연재
2025.01.22 20:4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동포투데이] 무비자 정책이 시행된 이후, "China Travel"(중국 여행)을 주제로 한 전 세계적인 온라인 검색량이 급증하며 관련 트래픽이 10억 건을 돌파했다. 점점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드면서 오랫동안 서방 매체의 편향된 보도와 다른 진정한 중국의 모습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중국의 번...- 기획·연재
- 연재
2025.01.18 20:22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②
1927년, 중국과 독일의 접촉을 시작으로 항일전쟁 직전까지 독일은 중국의 최대 협력 파트너였다. 원래 독일 군사고문은 장개석에게 60개의 독일의 기계사단을 통폐합해 내놓아야 했지만 국민정부는 그렇게 많은 돈이 없었고, 또 그렇게 큰 대가를 치르려 하지 않았기에 항일 전쟁이 발발한 후 중국 전역에 30개의 ...- 기획·연재
- 연재
2022.08.28 16:28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동포투데이 철민] 1937년 8월 13일, 제2차 상해 보위전이 발발하자, 장치중(張治中) 장군의 국민당 제9집단군이 상해에 진주했다. 당시 장개석은 장치중 장군에게 2개의 독일의 기계화사인 87사단과 88사단을 지원하였다. 이어진 남경 보위전에서도 몇몇 개편 완성된 독일 기계화사가 빛을 발산하면서 중...- 기획·연재
- 연재
2022.08.20 18:14
-
[기획 연재 ②] 도덕을 말하던 자들의 은밀한 향락
- 기획·연재
- 연재
2026.01.21 20:44
-
[기획 연재 ①] 황제의 방종, 백성의 금욕
- 기획·연재
- 연재
2026.01.20 07:33
-
백두산 현장르포④ | 용정의 새벽, 백두산 아래에서 다시 부르는 독립의 노래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8:07
-
[기획연재③]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북간도 교회와 신앙 공동체의 항일운동
- 기획·연재
- 연재
2025.10.19 07:32
-
백두산 현장르포③ | 지하삼림, 천지의 그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또 하나의 세계
- 기획·연재
- 연재
2025.10.08 19:16
-
백두산 현장르포② | 폭포 앞에서 듣는 사람들의 이야기
- 기획·연재
- 연재
2025.09.30 13:49
-
[기획연재②]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교육·신앙·항일의 불씨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9 10:11
-
[기획연재①] 윤동주 생가에서 보는 디아스포라 — 문학, 민족, 그리고 기억의 장소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4:32
-
백두산 현장르포① | 민족의 성산에서 천지를 마주하다
- 기획·연재
- 연재
2025.09.28 10:29
-
중국 유명 역사 이야기 10편 01 : 와신상담 (卧薪尝胆)
- 기획·연재
- 연재
2025.02.15 22:3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베이징 편)
- 기획·연재
- 연재
2025.01.27 15:51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광저우 편)
- 기획·연재
- 연재
2025.01.22 20:44
-
진실된 이미지로 대국 저력 보여주는 중국 대도시들(상하이 편)
- 기획·연재
- 연재
2025.01.18 20:22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②
- 기획·연재
- 연재
2022.08.28 16:28
-
2차 세계대전 전후 국민혁명군에 군장비 제공한 국가들①
- 기획·연재
- 연재
2022.08.20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