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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태극전사 포르투갈 꺽고 8강 진출 노린다

  • 화영 기자
  • 입력 2017.05.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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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30일 저녁 7시 50분부터 지상파 채널 통해 U-20 태극전사 8강 도전 생중계
MBC%20U-20%20대한민국%20포르투갈%2016강%20중계%20저녁%207시%2050분.jpg▲ 사진제공 : MBC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세 이하(U-20)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오늘) 포르투갈과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MBC는 '2017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16강전 대한민국: 포르투갈' 경기를 저녁 7시 50분부터 천안 종합운동장으로부터 지상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U-20 한국 대표팀의 포르투갈 역대 전적은 3무 4패로 열세다. 포르투갈은 남미와 유럽 축구를 섞어놓은 듯한 플레이를 구사해 까다로운 팀이다.
 
그러나 한국 대표팀은 ‘죽음의 조‘라 불리는 A조 예선에서 보여준 이승우- 조영욱- 백승호 최전방 공격수의 호흡, 주장 이상민과 정태욱으로 이어지는 중앙 수비진, 14번의 선방을 기록한 골키퍼 송범근 등 조직력을 앞세워 포르투갈을 이기겠다는 각오다.
 
이 경기의 승자는 오는 31일 사우디아라비아- 우루과이 경기 승리 팀과 8강에서 만나게 된다.
 
MBC는 '대한민국: 포르투갈' 경기를 오늘 저녁 7시 50분부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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