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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감독, "원정에서 승점 1점 챙겨 만족"

  • 화영 기자
  • 입력 2017.03.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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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b6e5bc353e88cec7761e29f9f6091a7.jpg▲ 연변부덕 박태하 감독
 
[동포투데이 화영 특파 기자]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연변부덕은 3월 5일에 진행된 2017 중국 슈퍼리그 첫 경기에서 충칭 리판과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경기 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 감독은  매우 어려운 경기였으나 원정에서 1점을 따냈다는 데 만족한다"고 밝혔다. 
 
박태하 감독은 “오늘의 경기는 예상했던 것과 같았다. 어려운 경기였고 시즌의 첫 경기이고 원정에서 1점을 따냈다는 데 만족한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또 “현재 연변은 팀원간의 호흡을 맞춰가야하는 단계이고 컨디션을 찾고 있는 단계이다. 하지만 오늘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아주 우수했다. 경기를 뛰는 모든 선수들이 아주 잘했다. 아주 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박 감독은  “김파 대신 김성준을 선발 출전시킨 것은 축구협회의 새로운 정책으로 인한 결정이였고 11명이 뛰는 경기에서 어느 선수라도 좋은 경기력을 보이지 않는다면 교체될 수도 있다.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전반 27분 교체 출전한 김파가 후반들어 다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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