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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산시 조선족, 전통문화 행사로 설분위기 물씬

  • 철민 기자
  • 입력 2017.01.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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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쑤~ 설분위기 달아오른다
20170119122530_36639.jpg▲ 1월 18일, 안산시조선족들은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다채로운 설맞이문예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즐거운 춤사위를 펼치며 명절분위기를 즐겼다.  (사진 : 요녕신문)
 
20170119122602_42763.jpg▲ 1월 18일, 안산시조선족들은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다채로운 설맞이문예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즐거운 춤사위를 펼치며 명절분위기를 즐겼다. (사진 : 요녕신문)
 
[동포투데이] 1월 18일, 요녕성 안산시(鞍山市) 조선족동포들은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다채로운 설맞이 문예공연을 관람하고 함께 즐거운 춤사위를 펼치며 명절분위기를 즐겼다. 

요녕신문에 따르면 안산시문화광전신문출판국과 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 주최측 관계자들과 달도만진정부, 학교, 산하 조선족마을, 그리고 조선족단체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정해룡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 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우리 민족 전통문화의 발양, 계승을 위해 조직했던 행사들을 소개하면서 "새해에도 우리 문화를 지키고 조선족군중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안산시조선족학교 어린이들의 귀연운 댄스, 문화관 관원들의 파워플한 춤사위, 로인들이 준비해온 아름다운 부채춤, 그리고 한국 “전국노래자랑”에서 대상을 받았던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 이설화, 김미령의 우정공연 등 12개 종목이 펼치며 벌써부터 설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한편 이날 오전 안산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는 안산시 달도만진 성신촌을 찾아 그곳 주민들과 함께  안산시 무형문화재로 등재된 윷놀이판을 벌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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