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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객기 추락사고, 탑승자 48명 전원 사망

  • 화영 기자
  • 입력 2016.12.0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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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1_757022_408297.jpg▲ 파키스탄 국제항공회사 PK-661 항공편 여객기가 7일 추락해 중국인 1명을 망라한 탑승자 48명 전원이 숨졌다.
 
[동포투데이] 파키스탄 국제항공회사 PK-661 항공편 여객기가 7일 추락해 중국인 1명을 망라한 탑승자 48명 전원이 숨졌다.

파키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에 따르면 조난된 중국인은 남성으로 파키스탄의 한 오스트리아 회사 직원이다.
 
PIA에 다르면 치트랄에서 이륙해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던 ATR-42 기종의 항공기가 이슬라마바드 북서쪽 75㎞ 지점의 하벨리안 인근 마을로 추락했다.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기자회견에서 중국공민 1명을 망라해 추락사고발생 파키스탄여객기 탑승객 전원이 숨진데 대해 중국측은 아주 비통해 하고 있으며 조난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사고발생 후 중국 외교부 및 파키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은 즉각 응급시스템을 가동해 상황을 파악하고 조난당한 중국공민의 신분을 신속히 확인해 가족에 알려주었으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사후 처리를  잘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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