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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길래.." 지하철에서 '똥"싼 상하이男

  • 본사 편집부 기자
  • 입력 2016.08.0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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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상하이 지하철 안에서 한 남성이 버젓이 용변을 봐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중국 온바오 닷컴에 따르면 지난 2일 상하이 지하철 2호선에 탑승한 한 남성이 지하철 안에서 버젓이 용변을 보는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사진에는 실제로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용변을 보는 장면이 담겨 있으며 주위 승객들은 의외로 담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다수 네티즌은 "이럴거면 차라리 지하철을 타지 말라", "무슨 민폐냐?", "보기만 해도 토할 것 같다", "주위 승객들이 더 대단하다", "저 자리는 평생 앉지 않을 것" 등 비난을 퍼부었다.

신문은 "상하이 지하철 매 역에는 화장실이 있으며 역마다 도착 간격은 2~3분"이라며 "용변이 급한 상황이면 역에서 잠깐 내리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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