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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버스’ 中 신개념 대중교통 TEB 시운행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6.08.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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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지난 2일,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설계 연구 개발하고 자주적인 지적 소유권을 보유하고 있는 ‘공중 버스’--새로운 개념의 대중교통 TEB(Transit Elevated Bus)가 허베이(河北)성의 친황다오(秦皇岛)시에서 테스트 운행을 진행했다.

신화망(新華網)에 다르면 TEB-1는 객실이 하나, 길이 22m, 폭 7.8m, 높이 4.8m로 최대 300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TEB는 일종의 신개념 대중교통으로 도시의 도로위를 달리며 전기를 이용하고 있으며 윗층에는 승객을 태우고 아랫층에는 2m 높이의 차량이 달릴수 있다. (사진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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