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중국속담에 “즐거운 밤, 여성의 몸값은 천금”이라고 최근 중화권에서 여스타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아 화제로 되고 있다. 그녀들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해도 많은 액수가 필요하거니와 하룻밤을 동반하여 자려면 더욱 혀를 내두를 가격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적지 않은 부자들은 여스타들과의 동침을 위하여 천금도 아끼지 않고 있다. 아래의 것은 최근 년 간 거부들의 돈주머니를 노리는 중화권 여스타들의 이른바 몸값이다. - 편집자
수수썬(萧淑慎): 50만 타이완달러
타이완 매체에 따르면 최근 타이베이(台北)경찰은 한차례의 매음사건을 파 헤쳤는데 뜻밖으로 많은 유명 여스타들이 사건에 말려 들었다. 이 유명 여스타들 중에는 수수쎈도 포함되었으며 그녀는 수차 마약투여사건에도 연루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성매매사건에도 그 이름을 올렸던 것이었다.

수이팅(萧依婷) 30만 타이완달러
2009년 타이완 매체에 따르면 일찍 저우제룬(周杰伦)의 MV에 출연한 적이 있는 신인스타 수이팅이 마약투여사건에 연루되어 체포되었는데 경찰에서 그녀는 수차 강요에 의해 많은 남자들과 잠자리를 함께 했으며 이 중 대부분은 각 계의 명류인사들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사람들은 오락권내의 혼란과 난잡함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우야신(吴亚馨) 25만 타이완달러
우야신은 “리중루이(李宗瑞CD사건” 때문에 부득불 자신의 연역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리중루이와 함께 판결받았으며 점차 흐리터분한 인생미궁에 빠지게 되었다. 최근 그녀가 간신히 연예권에 복귀하였지만 인터넷에서는 여전히 우야신처럼 된 여스타들의 사례가 등재되면서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 또한 최근 그녀는 홍콩에서 재차 모 성매매집단으로부터 강한 유혹을 받기도 했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 막후보스인 C선생은 2015년 어느 한 모임에서 우야신을 만나자 주동적으로 자아소개를 하면서 그녀한테 “사업”에 대해 의논하자고 건의해 왔다.

옌수밍(严淑明) 35만 타이완달러
1995년 옌수밍이 갓 오락권에 데뷔했을 때 그녀는 일개 방창녀였고 또한 유명 여스타의 공연을 돕기도 했었다. 그러다 1996년 동남아 성매매 사건에 그녀 예수밍이 휘말려 들게 되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쓴 책을 통해 오락권에 데뷔한 뒤 누군가 그녀한테 안면도 모를 연출과 인기 남스타를 소개했고 옌수밍은 출세를 위해 그들과 잠자리를 함께 하였다고 털어놓았다.

린워이링(林韦伶) 38만 타이완달러
2010년 린워이링은 자기의 한국생활을 기록한 책을 출판, 책에서 그녀는 한 낯선 투자상과 잠자리를 함께 한 후에야 비로서 한국에서 첫 앨범을 낼 수 있었다고 고백하였다.
또 한국의 대부분 남녀스타들은 모두 강요에 의해 몸뚱아리로 한국에서 연예사업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이는 이미 한국오락업내에 잠재된 규칙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적지 않은 한국연예인들이 자살의 길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그녀는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
적지 않은 한국연예인들이 자살의 길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그녀는 다음과 같이 해석하였다.

한편 한국측 매니저회사가 그녀와 함께 합작한 영화의 장면 때문에 린워이링은 은폐된 AV 여스타로 의심받으면서 한국법원에 기소되었고 냉동실에 갇히기도 하고 연금되기도 하다가 몇 년전 친구를 통해 비행기 티켓을 사서야 겨우 타이완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린쟈치(林嘉绮) 60만 타이완달러
가슴이 풍만한 타이완의 이 행운 여스타는 한 글로벌 홍보대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 그 명성이 대뜸 직상승하게 되었으며 그녀에 대한 뉴스는 늘 양안 보도분야를 석권하게 되었다.

수챵(萧蔷): 50만 타이완달러
타이완에서 가령 수챵의 나이가 10살만 젊었다면 부호들이 초청하는 첫 상대는 절대적으로 수창이었을 정도로 한 시기 타이완 제1미녀의 칭호를 받았었던 그녀였다.

왠융이(袁咏仪): 50만 타이완달러
왠융이가 오락권에 조용히 데뷔하였을 때,표독스러운 성격으로 많은 동료들의 원한을 사게 하고 또한 제3자로 되어 타인의 애정을 빼앗는 “악녀”로 되게 한건 그녀를 춰올리는 보도매체들이었다. 이어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사건이 폭발, 당시의 거부상인 뤄조후이(罗兆辉)가 한달에 50만 타이완달러라는 가격으로 한 여스타와 동거했다는 뉴스였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왠융이 그녀의 입으로 그 거부상인과 동거한 사실을 인정했다는 그것이었다.

차이소우펀(蔡少芬): 1억 홍콩달러
홍콩에는 여스타들과 계약동거를 즐기는 몇몇 부자들이 있다. 몸값이 수억원에 달하는 류롼슝(刘銮雄) 역시 이 중의 한 사람이었다. 지난 10여년간 그는 많은 여스타들한테 부동산, 신식승용차, 보석, 골동품 등을 예물로 선사하군 했는바 그 가치가 10억 홍콩달러에 달했으며 차이소우펀은 그 여스타들 중의 일원이었다.

예추이추이(叶翠翠): 30만 홍콩달러
홍콩의 재록신 예추이추이는 부호쟁탈전에서 조워이(赵薇)한테 패하여 몸값 10억달러에 달하는 내지의 부호상인 황유룽(黄有龙)을 빼앗겼지만 그녀는 오히려 버림받은 부자여인으로 변신하였다. 황유룽한테 버림받고 돈줄이 끊어졌지만 그녀의 생활은 여전히 부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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