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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90후', 도시 공용 자전거 타고 신부 맞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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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5.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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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 남경(南京시의 90년대생 남성이 도시 공용 자전거를 타고 신부를 맞이해 화제로 되고있다. 이는 현지 공용자전거 대사이며 강소성 방송국 아나운서인 양효의 창의하에 이뤄졌다고 한다. 그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방식을 몸소 실천하여 현시대 청년들에게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도시를 사랑해야 한다는 의식을 심어주었다. (사진출처: 중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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