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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본 책...지금까지 5억권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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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5.1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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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중국의 모든 글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책을 읽어보았을 것이다. 1953년에 처음으로 출판된 이래 지난 해 7월까지, ‘신화자전’의 전세계 발행량은 총 5.67억권에 달했다.  기네스 세계기록은 지난달 ‘신화자전’이 ‘가장 사랑을 받는 자전’과 ‘베스트셀러(정기 수정)’ 2개 종목에서 기네스 세계기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사진/ 뤄샤오광(罗晓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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