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테마관광기업 (주)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오리엔트리조트(대표 안윤주)와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상임회장 주동담)가 ‘2016 희망나눔 신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4월 25일(월) 오후 1시부터 가평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에서 심장병과 백혈병 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밝은 웃음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참여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기업체와 리조트 회원, 골프동호회 등 골프 애호가들로 구성된 30팀 12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4월 25일(월) 오후 1시부터 가평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에서 심장병과 백혈병 등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밝은 웃음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참여 형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대회에는 기업체와 리조트 회원, 골프동호회 등 골프 애호가들로 구성된 30팀 12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의 남자부 우승은 김병우, 준우승 허 성, NEAREST 정훈영(1.6M), LONGEST 조원신(285m), 여자부 우승 김현주, 최윤미, NEAREST 장미영(1.5m), LONGEST 김순미(179m)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팀(4명 1팀) 우승자에게는 신원리조트 평생회원권(5000만원,루비카드))을 1매씩을 상품으로 기증하였으며 이번 골프대회의 후원금은 기부스(방송인 정찬우, 가수 션 운영)와 병원, 자선 단체에 전액을 기부하게 된다.
이번 골프대회는 신원리조트(신원골프클럽)와 오리엔트리조트가 주최하고 국내외 120여 언론단체인 사단번인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나비미디어, 월간 자랑스런한국인, 한국교육신문연합회, 한국인터넷신문방송협회,한국언론인연합회, 한국미디어기자협회, 한국소셜네트워크기자협회, 전국기자협회, 국제언론인클럽,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도 ceo연합회, 교육그룹 더필드,국제뉴스,천지일보가 후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연변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단 연변룽딩이 2026시즌 공식 출정을 선언했다. 연변룽딩은 2일 지린성 룽징시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시즌 갑급리그(2부) 상위권 도약과 슈퍼리그(1부)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상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인터내셔널포커스] 이란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월드컵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입장을 일부 조정했다. 이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와 정부 체육 당국은 긴급 회의를 열고 “월드컵 불참 결정을 내리지는 않겠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미국과 FIFA에 대해 대표팀 참가 기간 동안...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이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 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연변룽딩은 14일 광둥성 우화 올림픽 스포츠센터 후이탕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우하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지난 시즌 갑급리그 4위를 기록하며 승격 경쟁력을 입증했던 연변은 안정된 ...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시즌 중국 갑급리그(中甲) 개막전에서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원정길에 오른다. 상대는 메이저우하카(梅州客家)다. 경기는 14일 오후 7시 30분, 우화올림픽센터 후이탕경기장(五华奥体中心惠堂体育场)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중국 남북을 대표하는 두 ‘... -
연변룽딩, 난징 원정서 2연승 도전… 초반 상승세 이어갈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연변룽딩(延边龙鼎)이 중국 갑급리그(中甲)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연변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난징시티(南京城市)를 상대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개막전에서 메이저우하카를 3대0으로 완파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연변은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분...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연변축구가 힘을 낼 때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인 감독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세 번 반복되면 흐름이 된다. 최은택이 정신을 세웠고, 박태하가 승격을 만들었으며, 지금 이기형은 다시 팀의 결을 다듬고 있다. 감독은 달랐지만 연변축구가 강해지는 방식은 놀랄 만큼 비슷했다. 1997년 연변오...
실시간뉴스
-
"실력 대신 '판외공작' 택한 中 갑급리그… 1분 전 기습 신고 논란"
-
연변룽딩, 난징시티와 0-0 무승부…원정 2경기 연속 무패
-
한국 감독 계보가 만든 연변축구의 현재
-
연변룽딩, 시즌 첫판 3골 완승… 메이저우에 압도적 승리
-
하루 만에 입장 바꾼 이란… “2026 월드컵 참가, 안전 보장이 조건”
-
연변룽딩, 14일 메이저우 원정 개막전… 승격 향한 첫 시험대
-
연변룽딩, 2026시즌 출정식… “4강 안착 넘어 슈퍼리그 승격 도전”
-
밴쿠버 이후 16년… 중국, 밀라노서 해외 동계올림픽 신기록
-
실수 딛고 정상으로… 구아이링, 마지막 무대서 금메달
-
사랑도 금메달도 함께… 중국 올림픽 ‘금메달 부부’ 여섯 쌍으로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