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3월 5일 저녁, 2016 중국슈퍼리그 첫 경기에서 연변FC는 원정경기에서 상해신화와 맞붙게 된다.
이날 경기에서 연변FC는 "선수비 후 공격"이라는 역습전술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술시스템은 4-2-3-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설 것으로 추정한다. 원톱에 하태균, 그 뒤에 그림자 역할을 하는 김승대, 윤빛가람, 최인, 수비형 미드필더로 손군과 배육문, 수비에 오영춘, 최민, 니콜라, 강홍권, 골키퍼에 지문일이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하나의 포메이션은 역시 4-2-3-1로서 하태균이 몸상태가 안좋으면 김승대를 원톱으로 공격형 미드필더에 김파, 윤빛가람, 스티브, 수비형 미드필더에 손군, 한광휘 수비에는 오영춘, 조명, 니콜라, 배육문을 세우고 골키퍼에는 지문일이 나설 것으로 추정된다. 조커로는 측면 미드필더에 김파,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세호가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과정에 제일 중요한 것은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 자신감,수비집중력, 협력수비강화, 앞선에서부터 강한 압박, 빠른 공수전환, 빠른 발재주에 의한 패싱축구로 조직력 극대화, 상대방의 뒤공간 공략, 프리킥 전술에 의한 득점을 시도하는 것이 연변FC가 좋은 경기력을 발휘하는데 관건이라고 할수 있다.
연변팀의 평균신장이 178.6 cm로서(상해신화 182 cm) 신장에서 열세인 만큼 수비수들은 정확한 위치선정,협력수비, 상대방 선수의 움직임을 미리 판단하고 예측하여 상대방의 고공공격도 잘 막아내야 한다.
연변대학 체육학원 김창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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