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주석 방미, 미국 기업가들 마음 더 급해져
[동포투데이] 기업가들은 서방언론의 카메라에서 노출빈도가 가장 높은 그룹 중 하나이다. 이는 그들이 TV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를 이루게 된 사연을 이야기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이 정치•경제 정보를 가장 먼저 알고 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예민한 후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 주석의 방미가 아직 결정되기 이전에 미국 기업가들은 시 주석의 방미를 학수고대했다. 워런 버핏, 팀 쿡, 마크 주커버그 등과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은 중미 간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중미 경제는 상호보완성이 강해 양국 모두 상대국의 대시장이다. 애플이나 제너럴모터스(GM) 같은 미국 기업의 이윤 중 절반은 중국 시장이 차지할 정도이다. 중심을 동쪽으로 이전하고 기대를 더한 여러 가지 정서가 시 주석의 방미를 계기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그 열기를 더해 갈 것으로 전망된다.
文章来源: 中国网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러시아 밤하늘에 ‘달 4개’… 혹한 속 빚어진 희귀 대기 현상
[인터내셔널포커스] 현지 시각 2월 1일 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상공에서 달이 네 개처럼 보이는 이례적인 장면이 관측됐다. 실제 달 주변으로 좌우에 밝은 가짜 달이 함께 떠 있는 모습으로, 시민들이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환월(幻月)’... -
서울 거리의 ‘입춘대길’… 한국 전통에 중국 네티즌들 술렁
[인터내셔널포커스] 서울 명동의 한 골목에서 2월 4일 입춘을 맞아 흰 종이에 검은 먹으로 쓴 ‘입춘대길(立春大吉)’ 문구가 문미에 걸린 모습이 포착돼 중국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종이는 ‘8’자 모양으로 접혀 있었고, 옆에는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는 글귀가 함께 적혀 있었다. 이를 본 일부 중국 관광... -
연변주, ‘2025년 연변 문화관광 10대 뉴스’ 발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는 28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문화·관광 분야 주요 성과를 정리한 ‘2025년 연변 문화관광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연변주 당위원회 선전부는 고고학 발굴 성과, 문화유산 보호, 관광 인프라 구축, 스포츠와 야간관광 활성화 등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졌다고 ... -
에프스타인 미공개 자료 공개… ‘러시아워’ 감독 브렛 래트너, 과거 친밀 사진 논란
[인터내셔널포커스]미 법무부가 최근 공개한 제프리 에프스타인 사건 관련 추가 문건에서 할리우드 영화 브렛 래트너 감독의 과거 사진이 포함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건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흰 셔츠와 청바지 차림의 래트너 감독이 소파에 앉아 한 여성의 어깨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
콜롬비아 국내선 항공기 추락… 국회의원·대선 후보 포함 전원 사망
▲항공기 추락 사고 현장 [인터내셔널포커스] 콜롬비아 북부 노르테데산탄데르주(州)에서 실종됐던 사테나(Satena) 항공 소속 국내선 여객기가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노르테데산탄데르주 통합지휘센터는 현지시간 28일 “정오 무... -
미 여론조사 “미국인 다수, 중국 기술력 우위 인정”
[인터내셔널포커스]미국인 다수가 중국의 기술력이 자국을 앞서고 있거나 머지않아 추월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 카네기국제평화연구원이 실시한 전국 여론조사를 인용해 응답자의 약 4분의 3이 “중국의 국력과 글로벌 영향력이 언젠가는 미...
실시간뉴스
-
홍콩 경찰서에서 23세 여경 숨진 채 발견… 당국 조사 착수
-
중국 철도, 춘절 연휴 9일간 1억2100만 명 수송…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
아들 세뱃돈 털어 쓴 아버지의 결말… 법원 “전액 토해내라”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
춘완 하늘 뒤덮은 드론 2만2580대… ‘단일 컴퓨터 제어’ 기네스 신기록
-
자체 개발이라더니 ‘메이드 인 차이나’… 인도 로봇개 논란
-
英 남성, 홍콩공항서 난동… 체크인 기기 파손·불법의약품 소지 혐의로 체포
-
중국 해군, 094형 전략핵잠수함 내부 첫 공개…
-
주일미군 병사 3명 절도 혐의로 체포… 일본 경찰 “추가 범행 가능성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