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3년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9일 개막

  • 기자
  • 입력 2013.08.27 10: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고의 코미디축제로"
20130827095814225.jpg

[동포투데이=부산]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 축제인 '2013년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8월 29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오케스트라 '
네오필'의 연주와 국내외 180여 명 코미디언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입장을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다.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8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중강당에서 문화, 방송, 코미디, 축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국의 웃음문화와 코미디축제의 발전전략' 이라는 주제로 학술제가 열린다. 학술제는 한국 코미디의 진정한 가치 및 코미디 페스티벌의 발전전략, 그리고 세계의 코미디 축제의 성공요인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뜻 깊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8월 30일 오후부터 9월 1일 저녁까지는 영화의전당 야외무대 및 광장, 하늘연극장, 웃음소극장, 바다소극장 등 부산 곳곳에서 코미디의 향연이 펼쳐진다. 국내 참가팀인 개그드림콘서트, 웃찾사, 얌모얌모 등과 해외 참가팀인 연길시조선족예술단(중국), 라니후사르(헝가리), 3가가햇즈 등 7개국 17개 팀의 즐거운 코믹 공연이 부산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번 축제의 대미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될 국내 최고의 인기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드림콘서트가 맡게 되며 이를 끝으로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폐막을 하게 된다.

한편 만국공통어이자 만국행복어인 '웃음'의 대축제인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현재 티켓 예매처인 옥션,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며, 행사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ic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3년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29일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