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에펠탑
에펠탑의 서류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프랑스, 지점 파리시
함의: 파리의 상징임
1887년 곧 파리에서 시작될 세계엑스포를 맞기 위하여 당시 프랑스의 저명한 건축사인 구스타프 쿠르베 에펠은 한 철탑을 설계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은 이 철탑건축의 “아버지”인 그의 이름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 철탑의 이름을 “에펠탑”이라고 명명하였다. 에펠탑은 부지면적이 1만평방미터로서 파리 시구역의 쎄느강변의 전신광장에 높이 우뚝 서있다. 이 건축사상의 걸작은 견고한 철근, 철골과 청천하늘을 찌르는 호매로움으로 하여 프랑스의 일관적인 우아하고 낭만적인 민족개성을 나타내고 있다.
“운중목녀”
에펠탑은 높이가 320미터로 파리 시중심에서 제일 높은 건축물이며 전부가 철강골자로 세워졌는바 총중량이 9757톤에 달한다. 멀리서 보면 에펠탑은 마치 꺼꾸로 쓴 자모 “Y”와 같아 외관이 아름답고 선이 자연스럽다. 철탑은 도합 3층으로 돼있는데 제일 첫층은 높이가 57미터, 두번째 층은 높이가 115미터이며 세번째층은 높이가 276미터에 달한다. 그리고 철탑의 제일 꼭대기에 서서 바라보면 전반 파리시내가 한눈에 안겨온다. 때문에 낭만적인 파리사람들은 이 철탑한테 아름다운 이름 ㅡ “운중목녀(云中牧女)”라고 지어주었다.
굴곡적인 역사
에펠탑의 수건초기, 이 철탑을 두고 사람들은 프랑스의 력사와 예술을 파괴한다고 인정했다. 일찍 20세기 20연대에도 프랑스정부는 이 철탑을 넘어 뜨린 뒤 근 1만톤에 달하는 철로 공장을 지으려고 타산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철탑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도 점차 소실되게 되었다. 1964년, 에펠탑은 드디어 법률적 보호를 받게 되었고 영원히 철거할 수 없는 역사기념비로 되었다. 그러다가 지난 세기 50연대에 들어 에펠탑은 프랑스의 라디오TV발사 중심으로도 되였는데 이 탑은 세계에 제일 높은 안테나탑 중의 하나로 된다.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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