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축구협회, 올해 체육총국과 분리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경화시보’에 따르면 일전 중국축구개혁 만리향가동의식 언론브리핑에서 중국축구협회 프로리그 이사회 집행국 마청쵄(马成全)은 중국축구개혁이 올해 연말내로 완성, 전망컨대 향후 2개월내에 기구개혁후의 새로운 중국축구협회가 정식으로 고고성을 울림과 동시에 중국체육총국과 분리되어 독립하게 된다고 밝혔다.
브리핑에서 마청쵄은 중국프로축구의 넓은 환경을 언급하면서“중국프로축구의 경쟁력이 매우 치렬한바 슈퍼리그에서는 앞 4위까지 점수 1점 차이밖에 나지 않고 있고 갑급리그에서는 지난해 을급으로 강등했다 기사회생한 연변장백산팀이 순위 선두에서 질주하면서 천지개벽의 대변혁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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