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차 세계한상대회 10월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8월 31일까지 한상넷 (www.hansang.net) 에서 신청 가능
-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위해 테마별 부스 및 직종별 상담 프로그램 다양화
- 국내 우수·중소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세계 한상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글로벌 한민족 공동체 구현 중심기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제14차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에 참가할 국내 수출우수기업 및 신제품개발 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세계한상대회 기업전시회는 국내 우수·중소 벤처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장(場)으로, 참가 기업 등록은 8월 31일까지 한상넷(www.hansang.net)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처는 세계한상대회 전시사무국(02-3415-0153)이다.
이번 기업전시회에는 국내외 200여 기관 및 업체가 참가하며 총 250여개의 테마별 전시관 부스로 구성된다. ▲한상특별관 ▲중소기업특별관 ▲아이디어상품관 ▲웰빙건강관 ▲글로벌식품관 ▲메디컬관 ▲특허산업관 ▲IT기업관 ▲산학연기술제품관 등 의료, 식품, 레저 테마별 전시를 통해 국내외 기업 참가자 상호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외동포재단은 세계한상대회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이번 경주대회에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해외 한상 바이어, 대형유통업체MD, 국내유통밴더, 티-커머스(T-COMMERCE), 홈쇼핑MD 등 다양한 직종의 바이어를 초청, 실질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교류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한상과의 일대일 비즈니스미팅 ▲대형 유통업체 MD 초청 상담회 등 구매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특히 직종별 상담회는 국내외 경제인들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참가 기업들의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세계한상대회는 국내외 한상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및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형성으로 국가 경제 영토 확장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14년간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축제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중국 여권과 주민호구부를 통해 외국 국적 취득자의 국적·호적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 -
외국 국적 땄는데 中 신분증 그대로?…출입국 강화에 ‘이중신분’ 촉각
▲ 중국의 출입국 관리 강화로 외국 국적 취득 후 중국 내 신분정보가 남아 있는 이른바 ‘이중신분’ 문제가 주목받는 상황을 형상화한 이미지. 실제 출입국 심사 현장이 아니다. [AI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출신으로 한국은 물론 미국과 캐나다, 호주, 유럽 등 세계 각국... -
외국 국적 취득했다 다시 중국인으로?…中 국적 회복, 가능하지만 절차 만만찮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해 중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다시 중국 국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중국 법률상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국적이 자동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이유’를 제시해 심사를 받아야 하며, 승인된 뒤에는 기존 외국 국적도 유지할 ... -
美 한인상권, K-중소기업 진출 거점으로…‘귀환동포 100만 시대’ 제도 개선 목소리
▲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이 한국과 거주국을 잇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미국 한인상권의 경제 네트워크 확대와 귀환동포의 국내 정착, 세계 한인사회의 교류와 연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한인사회의 활동 ... -
“중국인 무비자 막아달라”…국회 청원 급증, 5만명 문턱 넘을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제한하고 외국인 입국심사를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국회 국민동의청원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불거진 치안 논란까지 맞물리면서 외국인 출입국 관리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공개된 **‘중국인 무비자 입국 금지와 외국인 입... -
외국 국적 얻고 중국 호적 그대로?…中 국적법 따져보니
▲ 중국은 자국민의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으며, 외국 국적 취득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국적법과 관련 규정에 따라 호적·주민신분증 등의 정리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중국 여권과 호구부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해외 이민과 귀화가 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