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부와 공자림 그리고 공자묘
곡부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중국, 지점: 산동성 서남부
의의: 동방의 성지임
의의: 동방의 성지임
곡부는 중국의 역사문화의 명승도시로 지금까지 50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황제와 공자가 여기서 탄생했고 염황도 여기를 서울로 정했다고 한다.
곡부는 유규한 역사문명과 찬란한 동방 고대문화로 중외에 알려진 외 중국의 기나긴 역사 중 사람들의 마음속의 성지이고 명승도시로 서양인사들은 곡부를 “동방의 예루살림”이라고 부른다. 1998년 곡부의 공자묘, 공자부, 공자림은 유엔 교육과학문화조직의 “세계문화재명록”에 들어갔다.
곡부의 공자묘는 기원전 478년에 수건, 공자가 사망한 이듬해에 섰다. 공자묘는 거대한 궁전식 건축물로서 북경의 고궁 및 하북성 승덕의 피서산장과 더불어 중국의 3대 고대건축군에 속한다. 공자묘는 남북의 길이가 800m, 부지면적이 13만제곱미터이며 주요 건축물로는 대성전, 규문각(奎文阁), 행단(杏坛), 비정(碑亭) 등이 있는데 배치가 엄숙하고 자세가 웅위롭다. 그 중 대성전은 공자묘의 주체건물로서 대성전 내에는 높이가 303미터에 달하는 공자의 조각상 및 황제의 어필친서가 소장돼 있다.
공자부와 공자림
공자부의 원명은 연성공자부(衍圣孔府)으로 1038년에 세워졌으며 북경고궁의 귀족부의 버금으로 “천하제일의 집”으로 불리우고 있다. 공자부의 배치는 중국전통의 전당후침(前堂后寢)제로 앞은 관아이고 뒤울안이 주택이 있다. 공자림은 공자와 기타 가족성원의 묘지로 세계에서 지속 연대가 가장 오래고 보존이 가장 완벽하며 규모도 가장 방대한 종족묘지군으로 공자의 묘가 공자림의 중심에 위치, 묘앞에는 큰 비석이 서있고 거기에는 “대성지성문선왕묘(大成至圣文宣王墓)”라고 씌여져 있다.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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