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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년간 갇혀있던 24세 여자 네티즌에 의해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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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26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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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5년간 갇혀있던 24세 여자 네티즌에 의해 구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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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2월 26일, 중국청년넷에 따르면 중국 허베이성 쇼간시 쇼창현 바이사진 진강촌(孝感市孝昌县白沙镇金港村)에서 24살 되는 여자애가 부모에 의해 5년간이나 페가로 된 방안에 갇혀있다 최근에야 네티즌들과 매체 그리고 사법부문 일군들의 도움으로 풀려나게 되었다.

그녀의 구조에 도움을 주었던 한 네티즌에 따르면 짱치(张琪)라고 불리는 여자가 부모에 의해 페가로 된 낡은 집에 갇혀있다는 것을 알고 몇몇 네티즌과 매체 일군들이 수차 찾아갔지만 번마다 짱치 부모의 거절을 받았으며 후에 사법부문에서 참여해서야 이 여자애가 구조되게 되었다.

현재 이 여자애는 병원으로 실려갔으며 정신이나 지력상 장애가 있는지는 종합검진을 받아야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JPG 
(여자애가 갇혀있던 방안)
 
3.JPG 
(여자애가 갇혀있던 페가의 외경, 창문 자리는 벽돌로 쌓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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