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남방에선 꽃구경, 북방에선 눈구경으로 새해 맞아

  • 기자
  • 입력 2015.02.21 21: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中 남방에선 꽃구경, 북방에선 눈구경으로 새해 맞아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20일, 음력 초 이튿날 중국의 적잖은 남방지역에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봄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png
 
사진은 호북성 선은현 인민광장에서 사람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반면 북경시를 비롯해 중국 북방의 대부분 지역에 음력설날부터 초 사흩날 새벽까지 큰 눈이 내려 설분위기를 한껏 냈다. 이 눈은 새해의 풍년을 기약하는 아름다운 축복이라고 중국 신화통신은 전했다.
1.png
 
사진은 북경시 석경산구 양장거리에서 시민들이 눈을 즐기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남방에선 꽃구경, 북방에선 눈구경으로 새해 맞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