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룡해, 김정은 특사로 11월 17일 모스크바 방문

  • 기자
  • 입력 2014.11.15 16: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최룡해, 김정은 특사로 11월 17일 모스크바 방문
9AP766571388187.jpg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최룡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을 특사 자격으로 러시아에 보낼 예정이라고 조선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하지만 정확한 방문 시기와 목적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러시아 외무부는 1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북한 김정은 특사 자격으로 러시아 방문 예정 중인 최룡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일정으로 모스크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중 양국은 두 나라 간 정상급 수준에서 정치적 현안을 비롯해 무역과 경제 협력 등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며  한반도와 동북 아시아의 쟁점 사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외무부는 전했다.

최룡해는 모스크바 일정을 마친 후 하바롭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도 방문한다고 러시아 외무부는  덧붙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 전 세계 한글학교, 민화로 하나되다
  • “중국을 알려면 현실을 봐야” — 세계중국학대회 상하이서 개막
  • “두 개의 신분증, 한 세상은 끝났다”… 호주 교민, 중국서 ‘이중국적 단속’에 막혀 출국 불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최룡해, 김정은 특사로 11월 17일 모스크바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