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YTN은 23일, 북한의 예술단체 ‘피바다 가극단’ 소속 피아니스트이자 음대 교수가 중국 내에서 연수 중 종적을 감춰 중국과 북조선 당국이 이 교수를 찾기 위해 중국 내에서 대규모 탈북자 검거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 교수는 가극단 단원 약 30명과 함께 중국 지린성의 한 시설에서 연수를 받고 6월 9일 사라졌다.
북한은 중국에 교수의 신병확보를 문서로 요청. 직후부터 중국 내에서 “탈북자 체포 100일 전투”로 불리는 검거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의 지원단체에 따르면 100여명의 탈북자가 중국 당국에 체포됐다.
구속된 북한 주민들은 교수를 본 적이 있는 지 등의 심문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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