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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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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7.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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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트민스터궁전
캡처.PNG

웨스트민스터궁전 서류

소속대륙: 유럽, 소속국가: 영국, 지점: 런던 서구의 중앙지역

함의: 세계상에서 가장 큰 고트식 건축물임


웨스트민스터궁전은 11세기에 지어졌는데 템즈강변에 우뚝 솟아있으며 영국의 최고의 입법기구인 국회의 상의원과 하의원의 소재지로서 국회청사로도 불리우고 있다. 이 건물은 세계에서 가장 큰 고트식 건축물로서 영국의 가장 저명한 궁전 중 하나이며 독특한 문화적 가치가 있는바 영국의 가장 대표성적인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궁전은 부지면적이 아주 큰 바 대청만 해도 14개가 있고 400여개의 방이 있으며 남북으로 각각 상의원과 하의원으로 갈라져 있다.

상의원과 하의원

웨스트민스터궁전은 중앙대청을 중심으로 남북 두개 부분으로 나누는데 남쪽 부분이 상의원의 귀족원으로 붉은색을 위주로 색상포치가 되였다. 다음 북쪽 부문은 하의원 즉 중의원으로 록색을 색상표지로 하고있다. 그 중 하의원 정문의 량측에는 각각 2명의 영국수상의 조각상이 세워져있는데 한쪽의 조각상은 제 1 차 세계대전시기의 수상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劳合·乔治)고 다른 한쪽의 조각상은 제 2 차 세계대전시기의 수상 윈스턴(温斯顿)처칠이다.

웨스트민스터궁전의 다기능대청

1834년의 한차례 큰 화재로 웨스트민스터궁전의 대부분 건물이 재더미가 되고 유독 웨스트민스터대청만이 보존돼 남게 되었다. 이 대청은 11세기에 지어졌는데 영국의 진정한 역사고적이라고 할 수 있다. 대청은 길이가 60여미터이고 높이가 27.5미터로 당시 국왕이 성대한 연회를 베풀던 장소로 쓰인 외 일찍 정치범 거두들을 심판하는 법정으로 쓰이기도 했다. 20세기 이래 이 대청은 또 국장(国葬)을 치르던 장소로 쓰이기도 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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