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심양중택의 조선족 3총사

  • 기자
  • 입력 2014.06.08 20: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심양중택의 조선족 3총사


[동포투데이/길림신문 스포츠] 심양중택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변적의 조선족 문호일, 배육문, 이강 선수가 공격, 수비, 골키퍼에서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있다.


2006년 시즌 연변팀 간판으로 문호일 선수는 갑급리그 득점랭킹 2위(12골)에 올랐었다.2007년 시즌 장사금덕(슈퍼리그팀)에 이적, 4 년 간 총 106 경기에 출전해 17골을 넣었다. 2010년 시즌 28차 경기에 출전, 골 5개를 넣으며 장사금덕의 득점왕영예를 거머쥐였다. 2011시즌에는 슈퍼리그 상해신화팀에 이적해 주력으로 그라운드를 누비기도 했으며 2012년 현재 심양중택에 몸담고 있다 


신장 177센치미터인 배육문선수는 2012시즌 갑급리그 최우수 진영에 들어갔고 2012시즌 갑급리그 최우수 오른쪽 수비로 뽑혔었다. 2013시즌부터 현재까지 심양중택팀에서 주력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신장 188센치미터, 몸무게 85킬로그램인 이강선수는 갑급리그 안휘구방팀에서 4년, 천진윤우륭팀에서 반년, 2010년부터 지금까지 심양중택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심양중택의 조선족 3총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