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군대]보다 훨씬 더 강한 군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가장 강한 군대를 갖게 될 것이다. 나는 미국이 중국 (군대) 보다 훨씬 더 강하고 다른 어떤 나라 (군대) 보다 훨씬 더 강한 세계 최강의 군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앞서 SNS 'X'에 "미국의 무기 프로그램은 완전히 개혁되어야 한다. 신속하고 급진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미국은 다음 전쟁에서 패배할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또한 현재 미국의 전략은 "옛 전쟁에 적합한 소량의 무기를 고가로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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