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미국 사업가 일론 머스크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를 미국 약탈 챔피언으로 지목했다.
이 기업가는 SNS X에 올린 글에서 젤렌스키를 미국을 약탈한 역대 챔피언이라고 비난했다.
머스크는 이런 방식으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수십억 달러를 증액한 것과 관련해 젤렌스키가 "역대 최대 규모의 금전 약탈 중 하나를 완수했다"라고 언급한 한 사용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게시물에 화답했다.
이에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행정부는 30일 우크라이나에 군사 물자와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 포함한 거의 59억 달러의 추가 지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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