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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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7일 머스크(왼쪽)와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가운데)가 크파르아자를 방문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억만장자 머스크가 가자지구 재건을 도울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27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스라엘 방문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대화를 나눴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X'에는 관련 영상이 올라왔다. 네타냐후 총리는 대화 도중 하마스가 패배한 뒤 평화 정착과 가자지 재건, 지속적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머스크는 살인을 꾀하는 자들을 제거하고, 사람들을 사형집행인의 길로 이끄는 선전을 중단하고, 가자지구를 번영시켜야 한다며 이스라엘 총리의 의견에 동의했다.


네타냐후는 머스크가 도움을 줄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머스크는 "기꺼이 돕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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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가자지구 재건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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