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진핑, 이달 14일 중·미 정상회담 위해 미국 방문

  • 화영 기자
  • 입력 2023.11.11 06: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77.jpg

 

[동포투데이] 중국 외교부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시진핑(習近平) 중국국가주석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방문 기간 시진핑 주석은 미·중 정상회담 후 제30차 APEC 정상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두 정상은 미·중 관계의 전략, 전반, 방향성 문제는 물론 세계 평화와 발전에 관련된 주요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회동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2023년 APEC 정상회의는 11월 11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추천뉴스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진핑, 이달 14일 중·미 정상회담 위해 미국 방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