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은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과 함께 양국 관계,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대만해협 상황 등을 논의했다.
설리번 미국 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이 10월 27일 워싱턴에서 왕이 중국 외교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설리번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미·중 양국 관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갈등,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해협 양안 문제 등 주요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번은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위험하고 불법적인 행동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만 해협의 평화와 안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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