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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 전쟁 격화, 이스라엘 주민 사망자 1200명으로 늘어

  • 화영 기자
  • 입력 2023.10.1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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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이 고조되고 있는 이스라엘 주민 사망자 수는 1200명을 넘어섰다.


이스라엘타임즈는 11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7일 이스라엘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여 11일 아침 현재 1,200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앞서 주미 이스라엘대사관은 1000명이 넘는 이스라엘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 '하아 레츠'는 "이스라엘 방위군이 칸 유니스에 있는 하마스 무장단체 사령관 모하메드 데이브의 자택을 공격해 그의 아버지, 형제, 자녀 및 기타 친척들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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