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 무덤

  • 철민 기자
  • 입력 2022.11.06 11: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iiiui.png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일 이집트에서 투탕카멘 무덤 발견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투탕카멘은 고대 이집트 신왕국 시대의 18왕조 파라오로의 무덤이다. 파라오는 9세에 즉위하여 19세에 사망했으며 재위 기간은 기원전 1332년부터 기원전 1323년까지였다.


 

이집트 남부 룩소르의 파라오 묘역인 킹스 밸리에 있는 무덤은 1922년 11월 4일 영국의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이후 많은 부장품이 출토됐다.


 

사진은 지난 4일, 이집트 룩소르 제왕 계곡에 있는 투탕카멘 무덤에서 관객들이 투탕카멘의 미라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다.(사진 : 신화통신)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 무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