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17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6일(0~24시 기준)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84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2명(윈난 16명, 허난 2명, 광둥 2명, 상하이 1명, 저장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 62명(샤먼 31명, 푸톈 28명, 취안저우 1명, 장저우 1명, 더훙 다이족 징포족자치주 1명)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45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661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었다.


16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916명(중증 5명), 누적 퇴원환자 90025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577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5875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32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49명(퇴원 11862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115명(퇴원 13742명, 사망 83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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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4명...본토 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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