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 오탑사 600년 은행나무, 최고 절정!

  • 화영 기자
  • 입력 2021.11.05 20: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009.jpg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일, 중국 베이징 오탑사(北京五塔寺)에 있는 600년 되는 두 그루의 은행나무가 황금빛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 우뚝 솟은 고탑과 잘 어우러져 관광객들의 사진촬영을 유도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오탑사의 원래 이름은 ‘진각사(真觉寺)’로 베이징시 하이뎬구(海淀區) 시즈먼(西直门)밖 바이스차오(白石橋) 동쪽 창허(長河) 북쪽 기슭에 있다.


오탑사는 명나라 영락년(1403~1424)에 건립되었으며 고석대에는 5개의 소형 석탑이 있다. 그중 금강좌탑은 명나라 건축과 석조예술의 대표작이자 중외문화 결합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베이징 오탑사 600년 은행나무, 최고 절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