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전동오토바이 주행중 폭발, 화상 입은 소녀 중태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1.07.19 14: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888.jpg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7월 18일 오전 11시 항저우(杭州)시  위황산(玉皇山)로에서 주행하던 전동오토바이가 갑자기 폭발해 일가족 3명이 다쳤다. 그중 아버지와 딸이 더 크게 다쳤다.


당일 저녁 8시, 저장대학(浙江大学) 아동병원 수술실 문 앞에 부상당한 아이의 어머니와 많은 친척,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부상당한 아이는 정오에 이송되어 아직 구조 중이다. 아이의 화상 부위는 95%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의 어머니는 사고 전동오토바이는 브랜드 전기차 매장에서 구매했으며 배터리도 매장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당국은 전동오토바이 3C 인증 제품 여부에 대해 조사 중이다.  

.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전동오토바이 주행중 폭발, 화상 입은 소녀 중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