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현지시간으로 지난 27일, 세계기상기구(WHO)는 “향후 5년 내 최소 1년은 2016년을 대체하는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향후 5년 동안 고위도지역과 아프리카 사헬지역은 더 습할 수 있고 대서양에서 더 많은 열대성 선풍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더 많은 얼음층이 녹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더 많은 열기와 같은 극단적인 날씨가 지속된다는 말로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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