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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이난, 소 42마리 벼락 맞아 숨져

  • 철민 기자
  • 입력 2021.05.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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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5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24일 중국 하이난(海南)성 둥팡(东方)시 싼자(三家)진 훙차오(红草)촌 등 지역에 천둥번개가 치면서 현지의 소 42마리가 폐사 당했다.

 

둥팡시 농업·농촌국 관계자는 당일 천둥 번개가 매우 강했으며 이 때문에 농가에서는 소 150여 마리를 우리에 몰아넣었지만 40여 마리가 우리 밖에 있다가 천둥 번개에 맞아 죽었다고 밝혔다.

 

25일, 현지 농업국은 현장조사 결과 소떼들이 천둥 번개에 맞아 죽은 것으로 결론났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의 기상당국은 조사 중 많은 농가들에서 지은 우리에 금속재료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금속재료를 나무재료로 교체하라고 권고했다.


이번 상황은 완전히 우발적 사건에 속하지만 관계당국은 소떼들의 죽음에 대해 추적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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