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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척 집법정 100차 연합순라 마치고 귀환

  • 허훈 기자
  • 입력 2020.12.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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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11일 오후 4시,  4척의 중국 집법정(执法艇)은 중국 - 라오스 - 먄마 - 태국 등 4개국을 거쳐 흐르는 메콩강에서 100차의 순라를 원만히 마치고 순리롭게 중국 내 시쐉판나 징하(景哈) 부두에 정박하였다고 당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연합순라 집법기간 중국 - 라오스 - 먄마 - 태국 4개국은 코로나19  예방통제의 각항 조치를 엄격히 실행하면서 도합 8척의 집법정에 200여명의 인원을 파견, 구역담당 순라와 전 구역 순라가 상호 결합하는 방식으로 중국과 먄마, 라오스와 먄마, 라오스, 먄마와 태국 인접 수역에서 순라하면서 3박 4일간 도합 620여 킬로미터를 항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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