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국제]"평양 타임스" 신문에 따르면 신석기 시대의 무덤이 북한 고고학자들에 의해 평양 근처의 대동강 유역의 자연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학자들은 무덤에서 약 250개의 뼈와 도자기의 22 조각, 두 개의 칼을 발굴했으며 80개의 동물의 뼈도 발견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발굴은 신석기 시대의 생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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