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NBA 프로 농구선수 출신 로드먼, 김정은을 위해 생일축가 불러

미국 NBA(전국농구협회) 프로 농구선수 출신 로드먼이 이끄는 퇴역 농구선수팀과 북한 홰불팀의 우의 농구경기가 김정은의 생일날인 1월 8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렸다.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이날 부인 리설주를 대동해 경기를 관람했다고 중국 신화망이 보도했다.
현재 체육교류를 위해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미국 NBA 프로 농구선수 출신 로드먼이 김정은의 옆자리에 앉아 김정은과 담소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13년 9월, 북한 최고영도자 김정은은 평양에서 재차 북한을 방문하고 있는 미국 NBA 프로 농구선수 출신의 로드먼을 회견하고 연회를 차려 환대했다.
동포투데이 기자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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