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국가 위생 및 건강 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주민의 평균 예기 수명이 2018년의 77세에서 2019년에는 77.3로 향상되었고 임산부 사망율은 2018년의 18.3명/10만 명에서 2019년에는 17.8명/10만 명, 영아의 사망율은 2018년의 6.1‰에서 2019에는 5.6‰로 하강되었다고 일전 중신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위생자원 총량이 점차 증가됨에 따라 위생인력구성도 진일보 개선되었다. 2019년 말 중국의 위생기구는 1만 751개, 의료위생 기구의 침대수는 880.7만 장이었다. 병원 중 공립병원 침대수가 72.5%를 차지했고 민영병원의 침대수가 27.5%를 차지했으며 매 1000명당 의료위생기구의 침대수는 2018년의 6.03장으로부터 2019년에는 6.30장으로 늘어났다.
다음, 2019년 말 중국 전국의 위생인원 총수는 1292.8만 명으로 그 전해에 비해 62.8만 명이 늘어나 그 증가율은 5.1%에 달했다. 그리고 인구 매 1000명당 등록된 간호사는 3.18명, 인구 매 만 명당 전문병 치료 의사는 2.61명이었고 인구 매 만 명당 등록된 전문 공공위생기구 인원은 641명이었다.
위생지출자금 총량이 증가되고 결구가 개선됨에 따라 의료위생비용에 대한 주민들의 개인부담이 상대적으로 경감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전국 위생비용 총 예산액은 6만 5195.9억 위안, 이 중 정부가 위생부문에 지출한 자금은 1만 7428.5억 위안으로 26.7%가 되었고 사회에서 위생부문에 지출한 자금은 2억 9278억 위안으로 44.9%가 되었으며 개인이 위생부문에 납부한 보험료는 18489.5억 위안으로 28.4%가 되었다. 또한 2019년의 매 인당 돌아가는 위생비용은 4656.7위안이었고 위생비용 총액이 GDP 중 차지하는 비율은 6.6%였다. 초보적인
추산에 따르면 2019년의 총 위생비용 중 주민 개인이 지출한 비용은 전년에 비해 0.25% 하강, 총 위생비용이 GDP 중에서 점하는 비율은 2018년보다 0.15%가 증장했다. 이 외 2019년 국가 기본 공공위생 봉사항목은 매 인당 기본 공공위생 봉사용 재정보조표준이 2018년의 55위안으로부터 69위안으로 향상되었다.
주민들의 의료봉사 이용율이 증가하고 공립병원 침대 사용율이 상승하였다. 2019년 중국 전국에서 의료위생기구의 총 진료인은 연인수로 87.2억 인차에 달해 전년에 비해 4.1억 인차가 증가하여 4.9%가 늘었으며 주민 인당 의료위생기구에 가서 병 보인 차수는 6.2차로 전년에 비해 0.2차가 늘어났다. 그리고 전년에 비해 병원에 가서 진료한 인수는 2.6억 명이 늘었고 기층 의료위생기구에 가서 진료한 주민수는 전년에 비해 1.2억 명이 늘었다. 2019년 전국 의료위생기구에 입원한 환자수는 2억 6596명, 그 전년에 비해 1143명이 증가, 4.5%가 늘었고 연 입원율은 19‰였다. 또한 공립병원의 입원인수는 1억 7487만 명, 전반 병원 입원인원수의 82.6%를 차지했고 민영병원 입원자 수는 3696만 명, 전반 병원 입원인수의 17.4%를 차지했다.
특히 2019년 중국 전국 병원의 침대 사용율은 83.6%, 이 중 공립병원의 침대 사용율은 91.2%로 그 전년에 비해 병원 침대 사용율이 0.6% 내렸으나 공립병원 수자는 0.1% 늘어났다.
한편 2019년 병원 퇴원자들의 평균 입원일은 9.1일로 그 전년에 비해 소폭 하강되었고 2019년의 병원 의사의 일평균 환자 진찰인수는 7.1인차와 책임진 일평균 입원 침대수는 2.5장이었으며 이는 그 전년의 수치를 기본상 유지하고 있는 상태였다.
공립병원의 의료비용 증장폭이 안정을 유지, 연 평균 의료비용의 증장폭은 연속 4년 간 4% 내로 통제되고 있다. 비율 가격으로 계산한다면 2019년 공립병원의 매 인당 진찰비용과 매 인당 입원비용은 각각 2.7%와 2.1%가 증장, 그 폭은 그 전년에 비해 각각 1.0%와 0.1%씩 하강, 전체 병원 평균 증장폭보다 각각 0.4%와 0.9%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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