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코로나19 전염병이 발생한 이래 연변주에서는 대량의 핵산검측 사업을 진행했다. 현재 핵산검측은 공공방역 수요 외에도 사회적 수요가 많은 상태다. 최근 북경시는 북경으로 돌아오는 모든 인원에게 7일 이내 핵산검측에서 음성으로 나타난 건강 증명을 소지할 것을 요구했다.
핵산검측의 사회적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주 예방통제판공실에서도 성 예방통제판공실의 통일적인 배치에 따라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 핵산검측표본채취 편민 봉사소를 설립했다. 핵산검측의 사회화 서비스는 성 위생건강위원회에서 발표한 제3방 검측기구인 길림 금역의학검사소에서 제공하게 된다.
연변주 신종 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 지도소조판공실에 따르면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 무료로 장소 및 표본채취, 포장, 보존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길림금역의학검사소에서 표본 운수, 실험실 검측, 검측 보고서 등 사회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측비용은 소비자가 자체적으로 부담한다.
핵산검측 서비스 시간은 4월 18일부터 매주 월요일~금요일이며 시간은 9시~11시, 14시~16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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