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옥 중국인민해방군 로켓부대 연구원 총공정사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16분 발언을 단번에”… 장징, 회담 뒤집은 ‘14분 통역’
사진은 중국 외교부 통역사 장징(张京)/중국 외교부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외교부 통역사 장징(张京)은 국제 외교 현장에서 정확하고 안정적인 동시통역으로 주목받아온 인물이다. 주요 외교 행사에서의 침착한 태도와 일관된 전달력으로 중국 관영 매체에서도 대표적인 외교 통역 사례... -
마라도나 사망 재판 재개…의료진 7명 과실치사 혐의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사망 사건 재판이 중단 1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당시 치료를 담당했던 의료진 7명은 과실치사 혐의로 법정에 섰다. 마라도나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끈 인물로, 세계 축구 역사... -
12개 언어 구사한 ‘이중의 삶’…정수일, 간첩에서 실크로드 학자로
생성 이미지 [인터내셔널포터스] 1996년 한국에서 체포된 정수일의 삶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장기간 한국에 체류하며 활동했던 그는 간첩 사건의 당사자이면서 동시에 학자로서의 이력도 함께 남긴 인물이다. 정수일은 1934년 중국 지린성 옌지에서 태어났다. ... -
[중국 외교 인물열전①] 근대 외교의 문을 연 궈쑹타오와 리훙장
청말(晚清) 외교사의 전환점에는 두 인물이 서 있다. 중국 최초의 상주 외교사절로 근대 외교의 문을 연 궈쑹타오와, 체제 내부에서 대외 교섭을 총괄하며 현실 외교를 이끈 리훙장이다. 이상과 현실, 개척과 집행이라는 상이한 궤적은 서구 충격 속에서 방향을 모색하던 당시 중국의 고민을 압축적으... -
[중국 외교 인물열전②] 이리 영토 되찾은 협상가… 증기택의 외교 전략
생성 이미지 청나라 말기 외교 무대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남긴 인물로 증기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창사일보와 창사박물관 전시에 따르면, 그는 국력이 약화되고 외교적 수세가 이어지던 시기에도 서구 열강과의 협상에서 일정한 성과를 이끌어낸 대표적 외교관으로 평가된다. 증기택은...
실시간뉴스
-
12개 언어 구사한 ‘이중의 삶’…정수일, 간첩에서 실크로드 학자로
-
마라도나 사망 재판 재개…의료진 7명 과실치사 혐의
-
피리 하나로 공원 채운 ‘국민 딸’ 쑨추보
-
금값 급락 속에 떠오른 인물,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경기력보다 ‘이름값’… 구아이링이 보여준 스포츠 산업의 변화
-
‘첨단산업의 비타민’ 희토(稀土)로 중국의 운명을 바꾼 과학자
-
조선족 출신 최상, 300:1 경쟁 뚫고 CCTV 메인 앵커로 우뚝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투사, 양이원영 의원
-
中, 98세 “쿵푸 할머니” 온라인 돌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