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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지속되는 시위에 관광업 한파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9.08.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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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최근에 일어난 홍콩시위는 홍콩 관광업에 큰 타격을 주었다.  홍콩특별행정구정부 경제통상개발부(CEDB)의 데이터에 따르면, 홍콩을 방문한 관광객 연인원수 증가폭이 이미 6월의 플러스에서 점차 마이너스로 떨어졌고 8월 초 하락폭이 31%에 달했다.  홍콩 호텔의 입주율은 7월부터 하락폭이 전년 동기대비 두자릿수에 달했고 홍콩의 소매업도 8월부터 하락폭이 두자릿수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8월 21일, 고속철도 홍콩 웨스트카오룽역 출발 홀 일각이다(사진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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