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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연변 "견우직녀" 만난다…미혼청년 "만남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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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12.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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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월 24일 “연변 2013평안의밤 교제맞선대회” 개최
【동포투데이】연변= 지난 5일 “연변 2013평안의밤 교제맞선대회”소식공개회가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서 개최됐다.

사회 경제의 쾌속발전과 더불어 노총각, 노처녀들이 직면하고 있는 교제하기 어렵고, 대상자를 선택하기 어렵고 결혼하기 어려운 등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 각 분야의 독신들이 리상적인 반려를 찾아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12월 24일, 연변자치주 부녀연합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애미리아드레스촬영, 연변백성정보망(百姓信息網)에서 주관하는 “나는 당신과 가정을 이룰래요-연변 2013평안의밤 교제맞선대회”를 조직하게 된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주최측 관계자는 25주세 이상의 주내 공공기관, 기업과 사업단위, 연변주둔부대, 성직속부문, 사회개체 등 분야의 미혼남녀는 모두 신분증과 호구부를 갖고 이번 활동에 등록하고 참가할수 있으며 이날 활동에서 랑만의 커플로 당선되면 기념품도 선물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익활동으로서 어떠한 비용도 받지 않으며 만일 리상적인 반려를 찾지 못하면 조직위원회는 네트워크 등 형식으로 등록자들이 리상적인 반려를 찾도록 계속 도와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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