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의미 됐으면” 배우 황정음, 성탄절 앞두고 1억 기부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12.18 23: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056266317cf5e9a962f3d544dd7850ae_lQ4cmMmTIVETds.JPG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황정음(32) 씨가 저소득층 아동 의료비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원을 18일 기부했다. 황정음 씨는 “아픈 아이들을 위해 기부 하고 싶다”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의미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정음 씨의 뜻에 따라 이번 기부금은 아동 의료비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진단을 받고도 비용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를 보태 왔다. 가정 형편 탓에 검사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외래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펼치고 있다.

황정음 씨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 당시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애장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왔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드라마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코믹부터 멜로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히트작을 내온 그는 성탄절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기부를 결심 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미·중 경쟁 시대, 미국인 부부가 말한 중국의 강점과 한계
  • 데이터센터 반대하면 친중?…美 정치권이 키운 배후설 논란
  • '200번째 국가대표 경기' 메시, 또 하나의 월드컵 역사 쓴다
  • 이란 대표팀의 특별한 월드컵… 경기장 밖 변수와의 싸움
  • 외국인이 언제 투표권을 달라고 했나
  • 미국·북한·한국이 만든 기적…월드컵 대이변 연대기
  • 시진핑·김정은 평양 환영만찬 참석…“북중 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이들에게 따뜻한 의미 됐으면” 배우 황정음, 성탄절 앞두고 1억 기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