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14일 저녁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금색대청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는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배우 송혜교가 참석했다. 배구 선수 김연경씨도 국빈 만찬에 함께 자리했다.
이날 오전 베이징 국가회의중심(센터)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배우 송혜교, 엑소 첸백시가 참석했다. 송혜교는 문 대통령과 함께 징을 치는 타징행사를 했다.
송혜교는 “멋진 자리에 문 대통령과 함께 설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양국 기업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수출 상담 행사로 한국 기업 173개사, 중국 현지 바이어 500여 개사 등 총 670여 명의 양국 기업인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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