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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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박성 국가팀 발탁은 시간문제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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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20개 행사 지원
- 10913
- 정치
- 10925
2014.03.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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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연길시 관광, 주로 조선족브랜드 내세워
- 국제
- 동아시아
2014.03.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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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사건 증거조작, 조선족사회에 미칠 ‘후폭풍’
- 10913
2014.03.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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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의 ‘분류’
- 10913
2014.03.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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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 10913
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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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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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룡시 진달래촌 “중국 가장 매력있는 레저마을”로
-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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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언론사, 기사 베끼기 열풍.... 저작권 침해 심각
- 10913
- 정치
- 10924
2014.03.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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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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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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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등 동북아 해외 동포에 한글 도서 지원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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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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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참피언스리그, 두 조선족선수 출전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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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마작도박 벌인 조선족 등 14명 검거
- 10913
- 정치
- 10924
2014.02.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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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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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박성 국가팀 발탁은 시간문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얼마 전에 있은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제2차 경기 베이징 - 서울전에서 “최우수 선수상(MVP)”을 받은 중국 베이징 궈안 팀의 조선족 선수 박성에 대해 요즘 중국 축구계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저명한 축구평논가인 바오야위(博亚雨- 박아우)는 “이대로라면 박성의 국...-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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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20개 행사 지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는 이주민방송MNTV의 '지구촌 명랑 축제', 주한베트남교민회의'2014 베트남-한국 다문화가정 페스티벌' 등 20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문화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이주여성 자조 모임인 생각나무BB센터의 '제3회 우리는 하나, 세계음악에 빠지다', ㈔나섬공...- 10913
- 정치
- 10925
2014.03.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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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연길시 관광, 주로 조선족브랜드 내세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연변주정부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올해 “두만강지역 관광중심도시” 건설과 “중국조선족 제1가원” 관광브랜드 창조에 모 박고 특색 있는 고품위의 풍경구를 건설할 것이라고 중국길림망이 11일 보도했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연길모두모아 종합휴가촌 건설을 계속 진행하고 중국...- 국제
- 동아시아
2014.03.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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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사건 증거조작, 조선족사회에 미칠 ‘후폭풍’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조작 의혹과 관련해, 그 위조된 증거를 조작하는데 탈북자-조선족이 개입했음이 사실로 밝혀진 후 미칠 ‘후폭풍’에 대해서 필자는 조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한국 측 후폭풍 국정원에서 요구하는 증거도 중국에서 위조하여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 한국의 출입국 관련 ...- 10913
2014.03.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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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의 ‘분류’
재중 북한(조선)국적자인 조교들은 그 ‘구성도 다양’하다. 무슨 정치 면모로 그가 노동당 당원인가 하는 구성이 아니라, 그 ‘발생 년대에 따라 다양하고 그 다양성에 따라 중국정부에서 중국국적 부여도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초의 조교라는 개념은 중국 ‘국민당이 동북을 접수하면서 등장’했다. 국민당은 재만 조...- 10913
2014.03.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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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 10913
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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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동포투데이 국제] 지난해 12월 12일 장성책 처형에 따라 중국 기업가들이 믿음직한 교량을 잃었다. 중국 완샹집단공사(万向集团)의 루관츄(鲁冠球) 회장은 올해 초반 항저우(杭州)에서 기자를 만나 장성택 사건이 자기의 뒤통수를 쳤다고 말했다. 1969년에 창설한 완샹집단은 중국의 저명한 제조업기...-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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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룡시 진달래촌 “중국 가장 매력있는 레저마을”로
[동포투데이=연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진달래촌이 4일 중국 농업부가 귀주성 흥의시에서 개최한 “중국 가장 아름다운 마을과 중국 아름다운 전원 추천 및 금서남 가장 아름다운 마을행”활동회의에서 “2013 중국 가장 매력있는 레저마을”로 평의되였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이...-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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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언론사, 기사 베끼기 열풍.... 저작권 침해 심각
- 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사용…온라인도 저작권 침해 심각 일부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타 언론사의 기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등 저작권 침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기사 베끼기는 물론 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해 문제가 심각하다. 신뢰성과 진실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 10913
- 정치
- 10924
2014.03.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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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일전 CCTV를 시청하던 중 “세계풍토문화”가 소개될 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여성들이 맨발 바람에 머리에 보따리를 인채, 거기에 애까지 업고 시장에서 장보는 걸 목격하게 됐다. 순간 마치 지난 세기 60∼70연대 우리의 어머니들을 보는 것 같아 웬간히...-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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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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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등 동북아 해외 동포에 한글 도서 지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한글도서지원센터 주관으로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여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 러시아 한글학교 등 해외 동포들에 대한 한글 도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 지역의 NGO인 사단법인 우리민족과 업무...- 10913
- 정치
- 10925
2014.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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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참피언스리그, 두 조선족선수 출전
25일 있은 아세아 챔피언스리그 제1차전에서 산동로능의 김경도선수가 선발로 90분을 뛰고 북경국안의 박성선수가 후반 교체로 15분을 뛰였다. 이날 산동로능팀은 홈장에서 압도한 경기를 펼치며 선제꼴로 앞섰으나 경기 추가시간에 한꼴을 실점하면서 입에 들어온 고기를 놓치며 1점밖에 챙기지 못했다. 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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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마작도박 벌인 조선족 등 14명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주택에 도박장을 차려 놓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도박개장 등)로 조선족 12명과 탈북자 1명, 내국인 1명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선족인 A(53·여)씨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주택에 자동으로 패를 ...- 10913
- 정치
- 10924
2014.02.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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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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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족 박성 국가팀 발탁은 시간문제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얼마 전에 있은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제2차 경기 베이징 - 서울전에서 “최우수 선수상(MVP)”을 받은 중국 베이징 궈안 팀의 조선족 선수 박성에 대해 요즘 중국 축구계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저명한 축구평논가인 바오야위(博亚雨- 박아우)는 “이대로라면 박성의 국가팀 발탁은 시간문제”고 극찬했다. 북경스포츠 중계방송 해설자는 한국국가팀 선수들이 운집한 서울과...-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16 13:55
-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3.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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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20개 행사 지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서울시는 이주민방송MNTV의 '지구촌 명랑 축제', 주한베트남교민회의'2014 베트남-한국 다문화가정 페스티벌' 등 20개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문화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이주여성 자조 모임인 생각나무BB센터의 '제3회 우리는 하나, 세계음악에 빠지다', ㈔나섬공동체의 'SMMC 외국인근로자체육대회' 등은 다국적 출신의 이주민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에 비해 케냐대사...- 10913
- 정치
- 10925
2014.03.12 15:56
- 10913
- 정치
- 10925
2014.03.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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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국 연길시 관광, 주로 조선족브랜드 내세워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연변주정부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올해 “두만강지역 관광중심도시” 건설과 “중국조선족 제1가원” 관광브랜드 창조에 모 박고 특색 있는 고품위의 풍경구를 건설할 것이라고 중국길림망이 11일 보도했다. 올해 연길시에서는 연길모두모아 종합휴가촌 건설을 계속 진행하고 중국조선족민속원 2기 건설을 다그치며 해란호 종합 관광휴가구 건설을 진행하고 연길 해란호 민속관광휴가구와...- 국제
- 동아시아
2014.03.11 15:00
- 국제
- 동아시아
2014.03.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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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사건 증거조작, 조선족사회에 미칠 ‘후폭풍’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 조작 의혹과 관련해, 그 위조된 증거를 조작하는데 탈북자-조선족이 개입했음이 사실로 밝혀진 후 미칠 ‘후폭풍’에 대해서 필자는 조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한국 측 후폭풍 국정원에서 요구하는 증거도 중국에서 위조하여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 한국의 출입국 관련 기관에서 그동안 조선족들이 귀화 및 영주권신청에 필요한 중국 측의 인증자료를 위조하였을 가능성을 참작...- 10913
2014.03.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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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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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의 ‘분류’
재중 북한(조선)국적자인 조교들은 그 ‘구성도 다양’하다. 무슨 정치 면모로 그가 노동당 당원인가 하는 구성이 아니라, 그 ‘발생 년대에 따라 다양하고 그 다양성에 따라 중국정부에서 중국국적 부여도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초의 조교라는 개념은 중국 ‘국민당이 동북을 접수하면서 등장’했다. 국민당은 재만 조선인들에게 중국국적을 부여를 거부하면서 재만 조선인을 ‘조교’ 또는 ‘한교’로 분류했고, 재산권을 인정해...- 10913
2014.03.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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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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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朝僑), 그들은 누구인가’
‘조교(朝僑)’라고 하면 북한(조선)국적으로 중국에서 장기체류증으로 사는 사람들을 칭한다. 중국에서 그들은 똘똘 뭉쳐서 잘 살았고,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중국국적인 조선족보다 나은 삶을 살기도 했다. 그 당시 조선에 갔다 온 조교의 집에는 십 년 후 한국에 갔다 온 조선족들의 집처럼 조선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쌓아놓고 동네에 나눠주기도 했다. 내 인생에 첫 나일론 양말과 스웨터는 모두 그렇게 얻어 입은 것이다. 오...- 10913
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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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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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숙청 , 중국기업 투자 불안
[동포투데이 국제] 지난해 12월 12일 장성책 처형에 따라 중국 기업가들이 믿음직한 교량을 잃었다. 중국 완샹집단공사(万向集团)의 루관츄(鲁冠球) 회장은 올해 초반 항저우(杭州)에서 기자를 만나 장성택 사건이 자기의 뒤통수를 쳤다고 말했다. 1969년에 창설한 완샹집단은 중국의 저명한 제조업기업이다. 장기간 “농민기업가” 영예를 지닌 루관츄는 조선(북한) 투자를 포함해 해외 업무를 적극 개발하고 ...- 10913
-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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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3
2014.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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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룡시 진달래촌 “중국 가장 매력있는 레저마을”로
[동포투데이=연변]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진달래촌이 4일 중국 농업부가 귀주성 흥의시에서 개최한 “중국 가장 아름다운 마을과 중국 아름다운 전원 추천 및 금서남 가장 아름다운 마을행”활동회의에서 “2013 중국 가장 매력있는 레저마을”로 평의되였다고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이번 활동은 농업부에서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을 추동하기 위해 전국범위에서 전개한 추천활동이다. 해마다 10...-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1:54
- 국제
- 동아시아
2014.03.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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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언론사, 기사 베끼기 열풍.... 저작권 침해 심각
- 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사용…온라인도 저작권 침해 심각 일부 중국동포 관련 언론사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타 언론사의 기사를 그대로 사용하는 등 저작권 침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기사 베끼기는 물론 기자 이름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해 문제가 심각하다. 신뢰성과 진실성을 생명으로 하는 언론사에서 이 같이 양심을 파는 행위가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에 있는 중국동포 관...- 10913
- 정치
- 10924
2014.03.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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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4
2014.03.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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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여권상승”과 조선족 여성의 자세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일전 CCTV를 시청하던 중 “세계풍토문화”가 소개될 때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여성들이 맨발 바람에 머리에 보따리를 인채, 거기에 애까지 업고 시장에서 장보는 걸 목격하게 됐다. 순간 마치 지난 세기 60∼70연대 우리의 어머니들을 보는 것 같아 웬간히 마음이 괴로왔다. 부지중 언제 누군가 “사회가 낙후할수록 여성의 노예화가 심하고 사회가 발전할수록...- 10913
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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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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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크린에 비친 조선족의 이미지
■ 김 혁 한국 영화 "신세계"를 DVD 로 갖추었다.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한국 영화계의 대목들이 모두 나와 열연을 펼쳤다. 누아르 (noir. 범죄나 범죄자들을 다룬 영화) 영화 하면 이 쟝르의 매니아들은 미국영화 “대부”를 압권으로 뽑고 홍콩의 “무간도” 역시 경전으로 뽑는데 “신세계” 역시 한국 누아르 영화들 중에서는 정말로 몇편 안되는 수작으로 꼽을만한 영화였다. 영화 개봉당시 "’대부’나 ‘무간도’의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 연예·스포츠
- 연예·방송
2014.02.2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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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등 동북아 해외 동포에 한글 도서 지원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한글도서지원센터 주관으로 '한민족 책 나눔 운동-책 한 권에 꿈 더하기' 사업을 추진하여 중국 조선족 민족학교, 러시아 한글학교 등 해외 동포들에 대한 한글 도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글도서지원센터는 시교육청이 광주 지역의 NGO인 사단법인 우리민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 지원중학교 부지에 설치·운영 중이다.그동안 한글도서지원센터는 한글도서를 기증받...- 10913
- 정치
- 10925
2014.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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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4.02.2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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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 참피언스리그, 두 조선족선수 출전
25일 있은 아세아 챔피언스리그 제1차전에서 산동로능의 김경도선수가 선발로 90분을 뛰고 북경국안의 박성선수가 후반 교체로 15분을 뛰였다. 이날 산동로능팀은 홈장에서 압도한 경기를 펼치며 선제꼴로 앞섰으나 경기 추가시간에 한꼴을 실점하면서 입에 들어온 고기를 놓치며 1점밖에 챙기지 못했다. 김경도선수는 주력 수비형 하프로 공방에서 존재감을 보이며 열심히 90분을 소화했다. 올해 산동로능팀...- 연예·스포츠
- 스포츠
2014.02.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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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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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마작도박 벌인 조선족 등 14명 검거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울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주택에 도박장을 차려 놓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도박개장 등)로 조선족 12명과 탈북자 1명, 내국인 1명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선족인 A(53·여)씨는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한 주택에 자동으로 패를 섞어주는 전동식 마작 기계를 설치한 뒤 한 명당 입장료 1만원을 받고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10913
- 정치
- 10924
2014.02.25 20:20
- 10913
- 정치
- 10924
2014.02.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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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중국 동포는 조선족, 러시아 동포는 고려인이라고 하는것은 일본인이 우리를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것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